지구를 아끼는 10대를 위한 반려해변 이야기 생각쑥쑥 지식학교 4
김현정 지음, 이다혜 그림 / 보랏빛소어린이 / 202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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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공공 해변과 관광지 수상 공간에서 불꽃놀이를 즐기는 곳이 있습니다.

환상적인 불꽃은 잠깐이지만, 불꽃놀이가 남긴 쓰레기는 오래 동안 남겠지요. 나의 기쁨만큼이나 소중한 바다 생명도 생각하게 만드는 책이네요.


『지구를 아끼는 10대를 위한 반려해변 이야기』에서

해변 불꽃놀이의 진짜 뒷모습을 알게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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뿔피리
조미형 지음 / 산지니 / 202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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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환경속에서도 꿋꿋하게 자신을 지켜내려 노력하는 뿔피리 속 주인공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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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서로에게 아직 창이었을 때
박영희 지음 / 산산산 / 202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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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사이의 관계는 창문 같아서, 서로를 이해하려는 마음이 있을 때 비로소 맑고 투명하게 보일 수 있는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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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서로에게 아직 창이었을 때
박영희 지음 / 산산산 / 202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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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를 읽고 나서, 사람 사이의 관계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되었어요. 

요즘엔 인터넷에서 “혼자 있는 게 편하다”, “아무 말 하지 말고 조용히 살아라” 같은 말을 자주 보게 돼요. 마치 사람들과 거리를 두는 게 더 나은 것처럼 느껴지기도 해요.

하지만 이 시를 보면, 사람 사이의 관계는 마치 창문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처음엔 서로를 잘 바라보고 이해하려고 해서, 창문이 맑고 투명했어요. 그런데 어느 순간부터 서로를 돌보지 않게 되자, 창문이 더러워지고 결국엔 서로가 보이지 않게 되었죠.

그때 우리는 “이건 창문이 아니라 벽이야”라고 말하지만, 정말 안 보인다고 해서 창문이 벽이 되는 걸까요?


<우리가 서로에게 아직 창이었을 때>는 사람 사이의 관계는, "서로를 잘 보려고 마음을 쓰고, 따뜻하게 다가가려는 노력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게 해요. 

가끔은 힘들고 귀찮을 수도 있지만, "우리가 다시 창문을 닦듯이 서로를 이해하려고 노력한다면, 우리는 여전히 서로에게 창처럼 투명한 존재일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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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서 대장 또야 사과씨 문고 3
김나월 지음, 지수 그림 / 그린애플 / 202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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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한테 최고의 관심거리는 친구 사귀기인데, 서로 다른 친구가 상대방을 조금씩 이해해 나가는 따뜻한 이야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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