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베냐 작가님 팬이라 이번 달토끼 마블 때 아묻따 구매했어요역시 제 취향입니다^^ 오빠가 여동생을 갖기위해 온갖 노력(?) 을 다하는데 어렸을때 피폐하면서도 한편으론 안쓰럽기도 하네요.. 이야기 후반에는 나름 여주도 복수도 하면서 해피엔딩으로 끝나는거 같아 마음이 놓였습니단 추천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