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춤 추면 바람난다?”

이 책은 저자가 중앙일보에 연재했던 강신영의

75개의 쉘 위 댄스 이야기

전자책으로 재미있게 엮어 출간한 내용이다.

우리가 몰랐던 댄스이야기와 사연,

사회와 연관된 댄스 스토리를 부담 없고,

재미있게 집필하였다.

흥미로운 댄스 이야기가 여러분들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댄스스포츠는 크게 라틴댄스와 모던댄스로 구분된다.

라틴댄스는 룸바, 차차차, 삼바, 파소도블레, 자이브 5종목이다. 모던댄스는 왈츠, 탱고, 퀵스텝, 폭스트롯, 비에니즈 왈츠 5종목이다. 라틴댄스는 말 그대로 라틴 국가들에서 유래된 춤으로 룸바 차차차, 자이브는 좁은 장소에서도 출 수 있다. 삼바와 파소도블레는 플로어를 시계 반대 방향으로 돌면서 추는 춤이라 넓은 공간이 필요하다.





이제 가능하다면 다시 혼자 추는 힙합댄스 등을 배우며 끼를 발산하고 싶다.

사람은 몸을 움직여야 한다.

댄스는 내 인생에서 가장 잘한 선택이다.

‘한 우물을 파라 그러면 결국 이긴다’라는 내 좌우명도 여기서 나왔다.


"차차차만 배워도 댄스 파티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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