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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의 독서 (특별증보판) - 세상을 바꾼 위험하고 위대한 생각들
유시민 지음 / 웅진지식하우스 / 202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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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남천동 보고 주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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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으로 가는 길 - 삶에 지친 한 남자와 일곱 천사의 이야기
리 캐롤 지음, 오진영 옮김 / 샨티 / 201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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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 타고 멀리 다녀오는 1박 2일 일정에서 책을 읽었습니다. 

재미있고 신기하고 아름다운 이야기더군요. 

다음은 이틀 지나서 쓴 독후감입니다. 


우리는 왜 자기가 지혜와 능력이 무궁무진한

신이라는 사실을 잊어버리고 이 세상에 왔을까?

게임 난이도가 높아야 재미가 있으니까. 쉬운 게임은 금방 질리거든.

 

자기가 신이라는 사실을 잊어버리고 (자발적인 기억상실증)

제 뜻대로 이동도 못 하는 갓난아기 상태로 태어났어.

이런저런 사람을 만나고 이런저런 일을 겪으면서

자꾸 상처받다 보니 마음을 닫아 버리게 되는 경우가 많지


그래도 다시 마음을 열고 사랑을 배워가는 이 길의 끝에 만날 것은

결국 자기가 신이었다는 사실을 기억해내는 것뿐이야.

이 시스템, 좀 웃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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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로운 전사
댄 밀맨 지음, 고주미 옮김 / 갤리온 / 2007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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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 책 구해서 현재 필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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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이 날고
최미희지 지음 / 계간문예 / 2011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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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소설을 읽으면서 펑펑 울기는 처음이었습니다. 전통문화를 소재로 한 열 한 편의 이야기 하나하나가 각기 다른 색으로 마음 속 깊이 들어와 박히는 느낌. 사람이 어떻게 살면 이런 소설을 쓸 수 있는 것일까, 문득 궁금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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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의 시간 - 아픔과 진실 말하지 못한 생각
조국 지음 / 한길사 / 2021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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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전 장관님, 응원합니다! 힘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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