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나갈 길 또한 있다.
삶이란 원래 알 수 없는 게 아닐까예측불허한 미래가 존재할 뿐.그 불확실한 미래마저 우리에겐 기적이었다.
기억(경험)과 우연(운명)
살아가는 건 징검다리를 건너듯이 원치 않아도 어느 순서에는 반드시 불행의 디딤돌을 밟아야 하는 것 아닌가
명심보감-욕지미래 선찰이연미래의 교훈은 과거에서 얻을 수 있다. 과거라는 둥지에서 미래라는 알이 부화한다. 무엇보다 과거에 대한 성찰은 문명사회의 요건이다.… 과거는 벽이 되기도 하고 길이 되기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