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 위크 마케팅 - 일주일이면 결과를 만들어내는
마크 새터필드 지음, 안시열.박찬우 옮김 / 토트 / 2015년 2월
평점 :
구판절판


마케팅은 한마디로 판매 전략이다. ‘원 위크 마케팅은 가장 뜨거운 반응을 보일 틈새시장 파악을 돕고, 그곳 고객들이 나 여기 있다면서 손을 들고나서서 나의 제품이나 서비스에 관심을 표명하도록 유도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잠재고객을 단골고객으로 만드는 일주일 실행 계획은 첫째 날 앞으로 집중할 틈새시장을 결정하고, 둘째 날 잠재고객이 요청하고 싶을 만큼 호소력 있는 무료 리포트를 만들며, 셋째 날에는 무료 리포트를 홍보하고 이메일 주소를 모을 한 페이지짜리 간단한 웹 사이트를 개발하게 된다. 넷째 날에는 드립 마케팅 메시지를 대여섯 개 쓰게 되며, 다섯째 날인 마지막에는 광고를 쓰고 그 광고를 구글, 페이스북, 링크드인 같은 곳에 올리게 한다.

 

2매출 상승의 기반이 되는 마케팅 부스트 12’에서는 SNS로 우리에게 너무나도 익숙한 페이스북과 트위터의 효과적인 활용법을 알려주고, 블로그&소셜 블로깅의 작성과 아이디어에 대해서도 설명한다. 또한 기회과 촬영, 활요엥 대한 디테일한 가이드를 통해서 비디오 마케팅의 비법을 전수하고, 매체가 사랑하는 스토리와 유명인사들의 이야기, 이야기의 각을 잡아 호소력을 높이는 다양한 노하우를 퍼블리시티라는 이름하에 전해준다. 더불어 낭비 없이 고객을 불러들이는 DM , 다이렉트 메일 작성법과 다양한 파트너십을 마케팅에 활용하여 효과를 높이는 방법 마지막으로 원 위크 마케팅을 완성하는 시스템 자동화에 대해서 상세히 알려준다.

 

같은 수준의 상품들이 쏟아지면서 어떻게 고객의 마음속으로 다가가야 하는지가 마케팅의 핵심으로 자리잡아가고 있다. 또한, 다양한 SNS 채널의 활용방한이 마케팅에 필수적인 요소로 떠오르면서 영상과 센스있는 화면들이 페이지를 도색하고 있다.

어렵고 복잡한 시기에 우리가 접하기 쉬운 마케팅 수단을 통해서 고객에 접근하고 그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도록 조언해 주는 원 위크 마케팅같은 책은 매우 유용한 서적으로 생각된다. 마케팅의 새로운 시각을 배울 수 있는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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