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코 폴로는 베네치아로 돌아온 후 제노바와의 싸움에 참전했다.
가 루스티첼로라는 사람과 함께 포로가 되어 그에게 이야기를 들려준것이 뒷날에 《동방 견문록》이라는 책으로 발간되었다.
이 책에는 원나라 때의 중국의 사정이 자세히 쓰여 있고, 특히 우리나라를 ‘코리아‘로 일본을 지팡구 로 소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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