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까신 아기 시 그림책
최계락 지음, 조은화 그림 / 문학동네 / 2009년 1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개나리 노오란

 

꽃 그늘 아래

 

가즈런히 놓여 있는

 

꼬까신 하나

 

아가는 사알짝

 

신 벗어 놓고

 

맨발로 한들한들

 

나들이 갔나

 

가즈런히 기다리는

 

꼬가신 하나

 

-------------------------------------------------------

 

누구나 다 아는 노래죠~~ㅋ

 

원래 시였나봐요~~

 

책표지에 나와있는 꼬까신~

 

울집으로 온 아기 시 그림책 "꼬까신" 


 

바늘로 한땀한땀 떠놓은듯 한 그림이 정말 귀엽고 앙증맞네요.

 

개나리, 나비, 꼬까신, 달팽이, 아가, 병아리, 토끼, 무당벌레등등이

 

향수를 불러오겠금 하는것 같아요.

 

따스한 그림, 정감 있는 그림~~

 

추운 겨울날 시린가슴을 녹여주는듯한 시였어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