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7도의 비밀 - 최적의 건강상태를 위한 이상적인 체온
우베 칼슈테트 지음 / 경원북스 / 2017년 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수렵시대때는 적외선 매트나 적외선 램프 같은 것이 없었을 텐데, 어떻게 몸을 데웠을까? 장작불이나 털가죽으로 몸을 계속 데울 수 있었을까? 아니면 끊임없이 달리기나 운동을 했을까? 37도라는 것이 피부온도를 말하는 것일까? 심부온도를 말하는 것일까? 의문이 많이 생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