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이 새로운 반에서 만나서 아이들이 새로운 공간에서
협동해나가는 모습을 담은게
아이에게 되게 인상깊었나봐요
꽤 긴내용에도 불구하고
집중해서 끝까지 즐겁게 읽었어요^^
요즘 아이들에게 읽혀주기 좋은 책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