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우 전문적인 지식을 전달함에는 틀림없다.다만, 신사업을 위해 이상적인 조직 편제를 고민하는 이들에게실낫같은 희망을 주는 목차이나, 아쉽게도 구체적인 방법론은 없어보인다. 깊이있는 지식을 위해서는 우수한책이고, 당장 방법론을 모색하는 실무자에게는 아쉽게도 권하지는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