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
다니구치 지로 지음, 신준용 옮김 / 애니북스 / 2005년 1월
평점 :
구판절판


열네 살 이라는 작품처럼 아주 감동적이네요 아버라는 존재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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