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인수들이 주인을 잘 만나고 행복할 수 있도록 (빻은면 익스큐즈) 잘 느끼는 몸이 되도록 다정하게 조교해주는 역할을 하던 떡대수도 사실은 조교당하고 싶어하는데요? 그 눈빛을 알아본 대형견취향 미인공이 수에게 사랑을 듬뿍주고 조교를 해줍니다~^^ 수가 체력이 받쳐줘서 아주 환상의 커플이고요? 주인님을 쪽쪽짜내고요? 사랑 많이 받고 자낮수에서 행복해진 덜자낮수가 되는 모습이 보기좋습니다 밤에 자기가 원하는 걸 요구도 할줄알게되구요? 추천추천합니다
정말 민망스러운 제목이지만 마음에 들었습니다^^!!! 수가 공을 발정시키는 얘기일줄 알았는데? 작가님 센스가 마음에 듭니다 ㅋㅋㅋ 한입 단권인게 아쉬울정도로 더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요 >< 무화과작가님 작품 이전에도 마음에 든다고 생각했는데...다른 작품도 더 읽어보려고 해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