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미의 미궁
티타니아 하디 지음, 이원경 옮김 / 랜덤하우스코리아 / 2008년 8월
평점 :
절판


서점에서 우연히 찾아낸 책!!
내가 좋아하는 과거의 역사와 미스테리, 픽션이 적절히 가미되어 있는 소설!!
솔직히 지금도 내용이 100% 다 이해가 가지 않는다..ㅋㅋ
이런 소설의 단점은 책에서 저자가 말하는 내용을 다 이해하기는 힘들다는 것!ㅋ
1600년대에서 2000년대로 왔다갔다하며 실마리를 주며 사건을 풀어간다. 엘리자베스 여왕, 셰익스피어, 헨리8세까지 배경이 영국이다보니 영국의 나름 위인들이 등장한다. 조금은 난해한 것 같은 달과 해, 기독교를 비롯한 여러종파들까지 많은 것들이 등장하고 읽어보지도 않은 셰익스피어의 작품들까지 등장해 뇌의 용량을 초과하여 힘들었지만 이해하고 싶은 부분만 이해하고자하니 그 다음부터 편하게 읽혔다.
처음 듣는 말인 휴거라는 것 때문에 벌어지는 사건을 다룬 내용으로 읽는 내내 신비해서 재미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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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의 미궁
티타니아 하디 지음, 이원경 옮김 / 랜덤하우스코리아 / 2008년 8월
평점 :
절판


신비로움이 가득한 책!! 난 이런책을 쓰는 사람들의 머릿속이 궁금하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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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엠 넘버 포 2 - 생명을 주관하는 소녀, 넘버 세븐 로리언레거시 시리즈 2
피타커스 로어 지음, 이수영 옮김 / 세계사 / 2011년 8월
평점 :
품절


1권은 영화로 먼저~ 2권은 영화에 반해 책으로 보게 되었다~ 

1권도 책으로 볼까 했으나 영화를 본 뒤라 상상력에 제한이 있을 것 같아 보지 않았는데 2권이 나왔다는 걸 알고도 까먹고 있다가 이제야 보게 되었다~ 

책을 좀 늦게 보는 편이고 집중력이 떨어지는 난 4시간 정도 걸렸으니...;; 

빨리 읽는 분들은 2시간이면 될듯~ 요새 두껍고, 이해가 어려운 역사가 섞여있는 책들을 좀 읽었던 나로서는 만화책 읽는 기분이었던 듯..ㅋㅋ 

스포일지도 모르지만 2권에선 넘버 1,2,3가 죽고, 넘버 4와 6가 함께 다른 아이들을 찾아나서면서 일어나는 이야기이다. 우선 아이들을 두 명 빼고는 모두 등장한다. 다 같이 함께이지는 않지만~ 

그게 누구누구인지는 양심상 말할 수가 없다.. 

1편에서 뭐지? 어떻게 된거지? 했던 부분들이 조금씩 밝혀진다. 그들의 능력이라던가, 어떻게 이곳에 도착하게 되었는지, 그리고 그들의 레거시는 무엇인지.. 

몇 권까지 나오는지는 모르지만 3권이 빨리 나오면 행복할듯하다~ 

해리포터처럼 오래 걸리면 중간에 또 포기한다...........ㅠㅠ 

가볍게 읽을거리가 필요할 때 좋을 오락성 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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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엠 넘버 포 2 - 생명을 주관하는 소녀, 넘버 세븐 로리언레거시 시리즈 2
피타커스 로어 지음, 이수영 옮김 / 세계사 / 2011년 8월
평점 :
품절


1권은 영화로, 2권은 책으로!! 책이 훨씬 잼나요~ 상상력은 무한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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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인의 해석
제드 러벤펠드 지음, 박현주 옮김 / 비채 / 2007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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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나는 책은 이해가 쉬워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 중 하나다.  

개인차를 고려하더라도 작가가 이야기하려는 것을 이해는 해야겠죠? 결말을 유추는 못해도..  

그런데 이 책은 이해도 면에서 조금 어려웠다. 내가 무지한 탓일 수도 있을것이다.. 

프로이트나 융에 대해서 아는 것이 없는 사람도 그의 이론에 관심을 가지게 되는 책이다. 특히 프로이트의 이론이 햄릿과 그리 연결이 되는지는 몰랐다~ㅋ 

프로이트와 융 일행이 다른 일정으로 미국이란 나라에 도착했을 때 한 사건이 터지고 그 사건을 프로이트를 따르던 영거가 맡게 된다. 여기서 프로이트가 영거에가 조언을 해주며 사건을 해결하기는 하지만 예상치 않게 사건을 끝까지 풀어낸 건 지미 리틀모어라는 형사다.  

프로이트와 영거박사는 형사가 사건을 해결해 가는데 이론적인 정당함을 부여해준다. 범인의, 관련된 사람들의 행동에 대한 정당함.. 거짓말에 대한 합리화가 가능하도록...  

프로이트와 융이 이 책의 중심인물일 줄 알았지만 이들은 그리 많이 소개되지 않는다. 프로이트는 영거의 연구에 대한 조언자로, 융은.... 프로이트와 갈등이 있었다는 정도만 알 수 있을 정도로... 

내용은 프로이트와 융 등 실재 존재했던 사람들이 나온다는 면만 빼면 일반 추리소설과 다를바 없다~ 

그리고 이 책을 재미있게 읽은 사람이라면 "죽음의 해부"라는 책도 재미있게 읽을 것이라 생각한다. 이 책도 실제 그 시대 존재했던 인물과 가상인물을 적절히 혼합하여 쓴 픽션이기 때문!! 

암튼 좀 어려운 책이었지만 재미있었던~ 처음엔 좀 지루했지만 뒤에는 순식간에 읽었던... 그런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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