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 우아한 제국
외르겐 브레케 지음, 손화수 옮김 / 뿔(웅진) / 2012년 1월
평점 :
판매완료


하~~ 역시 북유럽쪽 범죄/추리 소설이 재미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동급생
히가시노 게이고 지음, 신경립 옮김 / 창해 / 2008년 9월
평점 :
구판절판


요새 넘 두꺼운 책과 어려운 책을 읽은 바람에 힘들었던 나의 머리를 위해 간단하게 읽을 추리소설을 선물..ㅋㅋ

정말 단순하다. "우아한 제국"이라는 책에서 '추리소설의 범인은 책의 1/3 지점에서 나타난다'고 하는데 정말 그 정도 읽으면 누군지 감이 온다. 확실하게 상황은 알 수 없지만서도..ㅋ

유키코라는 고등학교 3학년생이 죽으면서 학교는 술렁이기 시작한다. 그러다가 유키코에 대한 소문까지 곁들여지면서 사건은 커진다. 무언가를 숨기려는 학교와 자신의 야구부 매니저이자 자신을 좋아했던 여자친구에 대한 죄책감 비슷한 걸 느껴 사건을 명확히 하려는 니시하라. 각자 등장인물들의 비밀이 드러나면서 조금 꼬일 것 같지만 그리 복잡하지도 않고 단순하다.

내용은 평이하게 읽을 수 있고, 맘 잡고 읽으면 하루만에도 가능할 것 같다.

요런책은 커피숍에 앉아 처음부터 끝까지 쭉~~ 읽으면 참 좋은데... 중간중간 끊어봐서 그런지 좀 재미가 덜했다.

책 자체는 하가시노 게이고의 책치고는 괜찮았음..!!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동급생
히가시노 게이고 지음, 신경립 옮김 / 창해 / 2008년 9월
평점 :
구판절판


이 작가에게 실망을 많이 했었어서 기대안하고 읽었다. 용의자x의 헌신보다는 훨 나은 것 같음!!! 근데 범인은 누군지 보임..ㅋㅋ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흑사관 살인사건 스토리콜렉터 7
오구리 무시타로 지음, 김선영 옮김 / 북로드 / 2011년 12월
평점 :
품절


정말 대박!!! 읽는 기간은 다른 책의 세배, 내용을 반도 이해 못했다....

줄거리 자체는 간단하다. 일본에 후리야기 가문에서 일어난 살인사건을 풀어가는 형사 노리미즈의 이야기이다. 헌데 읽는건 만만치 않다. 그냥 나열되어도 될 사건들 사이사이에 처음 들어보는 과거 역사들이 셀 수 없이 끼어있다. 끼어있는 것까진 좋다. 역사의 내용이 현재로 이어지는 이유를 설명하는 노리즈미 형사의 해석이 전혀 이해가 안간다. (내가 이해력이 딸리는 건 줄 알고 처음엔 정말 좌절했다.) 과거의 역사적 사실이나 사건을 현재의 상황에 대입을 해 설명을 해주는데 정말 뜬금없다. 어떻게 갑자기 저런 얘기가 나오지? 하는 생각이 든다.

사건이 일어난 동기도 과정도 이런 잡다한 말들이 끼어있어 이해가 힘들다.
정말 기서일 수밖에 없다. 이해가 안가니까. 작가 본인의 방대한 지식을 끊임없이 나열한다. 그래서 오히려 줄거리 자체에는 집중할 수가 없다. 집중할만 하면 다른 이상한 비유를 늘어놓으니까....

그래서 사람들이 나중에 다시 한 번 본다는 얘기를 하는 것 같다. 재미있어서가 아니라 이해가 안가서...

기대했는데 완전 실망한 책!!

열심히 책 찾으며, 인터넷 찾으며 보실 분들에겐 강추!!!ㅋㅋㅋ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흑사관 살인사건 스토리콜렉터 7
오구리 무시타로 지음, 김선영 옮김 / 북로드 / 2011년 12월
평점 :
품절


정말 대박!!! 읽는 기간은 다른 책의 세배, 내용을 반도 이해 못했다.... 정말 기서일 수밖에 없다. 이해가 안가니까. 작가 본인의 방대한 지식을 끊임없이 나열한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