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 한번의 시선 1 모중석 스릴러 클럽 2
할런 코벤 지음, 최필원 옮김 / 비채 / 2006년 7월
평점 :
구판절판


이건 대박이다!!! 작가사진 보니 얼굴은 험악해보이시던데 어디서 이런 줄거리가 나오시는지..ㅋㅋ 안 보신분들은 꼭 보세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창백한 죽음
안드레아스 빙켈만 지음, 서유리 옮김 / 뿔(웅진) / 2011년 12월
평점 :
절판


"사라진 소녀들"을 재미있게 읽어서 찾게 된 작가의 책. 분위기는 예전에 읽었단 카밀라 레크베리의 "얼음공주"나 "프리처"랑 비슷한 것 같다. 아닌가.. 카밀라 레크베리의 책은 넬레 노이하우스랑 비슷한 것 같다.

아무튼 책은 재미있었다. 이 작가는 범인을 약간의 집착증이 있는 편집증적인(?) 머 이런 사람들로 하는게 좋은가보다. 대부분의 범인들이 다 그런가?ㅋ

한 소녀가 실종되고 그 소녀는 버려진 축사의 돼지우리에서 발견된다. 아주 흉측한 채로.. 그 소녀를 찾기위해 고용된 사설탐정과 여형사가 사건을 풀어간다.

이 책에서는 우리들 중 100 중 4명은 소시오패스라고 말한다. 맞을까? 사이코패스보다 더 무서운 것 같은 소시오패스... 이들은 보통 사람들보다 더 평범하게 생활한다. 그 이면을 모르면 다들 그렇게 믿을 것이다. 그래서 무섭다. 정말 내 옆에 있는 사람이 이런 부류일 수도 있지 않을까?

다 썼었으나, 한 번 날려먹는 바람에 쓰고싶은 마음이 없는 1人!!ㅠㅠ

이건 여기까지!!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창백한 죽음
안드레아스 빙켈만 지음, 서유리 옮김 / 뿔(웅진) / 2011년 12월
평점 :
절판


최고!!! 무슨 말이 더 필요하겠어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유리고코로
누마타 마호카루 지음, 민경욱 옮김 / 서울문화사 / 2012년 5월
평점 :
구판절판


 

"고백"이라는 책을 읽은지 얼마 되지 않아 이 책을 일게 됐다. 그래서인지 분위기가 비슷해보인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도 이 책이 더 어둡지만.. 첨부터 살인고백이 시작되니까..

전개가 너무 독특했다. 처음 시작부터 난데없는 살인고백이 시작되더니, 전개가 쭉 살인의 ing다. 추리호설, 범죄소설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그렇구나 할테지만 그렇지 않은 사람들이 이 책을 보면 놀랠수도..

료스케라는 청년이 아버지 집에 갔다가 발견한 노트네권과 핸드백, 그리고 그 안에 들어있는 머릿카락.. 여기서부터 이야기는 시작된다. 그 노트의 내용이 일기형식으로 쓰여진 살인고백이었기에 료스케는 혼란스러워진다. 이것이 허구인가 진실인가.. 일기의 내용과 료스케의 이야기가 교차되며 진행된다. 결국 그 책을 다 읽고도 그 사람이 누구인지 확신할 수 없었던 료스케에게 아버지는 엄청난 진실을 밝히게 되고, 거기서부터 책을 집중해 읽은 사람들에게 결말은 눈에 보인다.

노트에 쓰여진 내용처럼 사는 사람이 진짜 실상에도 있을까하는 궁금증이 든다. 이렇게 살고도 정말 멀쩡한가?

그리고 이 책제목!!! 이게 무슨 뜻이 있는 것인 줄 알았다. 그런데 의미가 없다. 그냥 노트 속 주인공에게만 중요한 단어이다. '유리고코로' 아무런 의미도, 뜻도 없다. 주인공 외엔..(발음이 지금도 어려움...)

책 자체는 잘 짜여져 있고 어렵지 않게 읽을 수 있다. 읽으려고 시도를 몇 번 했다가 이제야 읽어보는데 생각보다 괜찮았던 것 중 하나!!! 역시 일본소설이다.. 좀 싸이코틱하면서, 폐쇄적이면서, 변태성이 엿보이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유리고코로
누마타 마호카루 지음, 민경욱 옮김 / 서울문화사 / 2012년 5월
평점 :
구판절판


자극적이면서, 정말!! 정말 독특하다. 마무리는 눈치채게 되지만, 전개는 독특함!!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