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딩드레스
피에르 르메트르 지음, 임호경 옮김 / 다산책방 / 2012년 7월
평점 :
품절


알렉스랑 정말 비슷한 느낌!! 두 책이 겹쳐지는 건 왜일까..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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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디더블 - 판타스틱 픽션 블랙 BLACK 6-4 ㅣ 리졸리 & 아일스 시리즈 4
테스 게리첸 지음, 박아람 옮김 / 랜덤하우스코리아 / 2008년 7월
평점 :
절판


처음 읽는 테스 게리첸의 소설이다.

의학스릴러로는 유명한거 같던데... 난 이제야 접해본다.

이게 리졸리&아일스 시리즈인지 몰랐던 나로서는.. 넬레노이하우스의 타우누스 시리즈처럼 시리즈 처음부터가 아니라 중간에 읽게되는 실수를 저질렀다..ㅡㅡ

그래도 내용 이해하는데는 전~혀 문제되는건 없다는거~

법의학자인 마우라 아일스와 여경인 제인 리졸리가 사건을 풀어간다.

어느날 파리에 출장을 다녀온 마우라는 자신의 집 앞에 경찰들이 진을 치고 있는 것을 발견한다. 그리고 자신의 집앞에서 죽어있는 자신과 똑같이 생긴 여자를 마주하고 혼란에 빠진다. 그녀가 누구인지, 왜 자신의 집 앞에서 죽어야 했는지, 자신은 누구인지를 하나하나 밝혀나가는 마우라. 그리고 그를 돕는 제인. 궁금증이 해결되어 갈수록 마우라는 마주치기 싫은 현실과 마주하게 되고, 제인은 그런 마우라를 위해 만삭인 몸을 이끌고 사건을 수사해 나간다.

대부분의 스릴러들은 남자형사들만 이거나, 남자와 여자가 등장하는데 요건 여자 둘이 사건을 풀어간다는 점에서 좀 다른듯.. 아마도 작가가 여자라 그런가?

타우누스의 피아보다 더 열혈형사인 제인이 참 매력적!!

처음 읽는 작가인데 재미있게 봐서... 다른 책도 눈여겨 보고 있다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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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디더블 - 판타스틱 픽션 블랙 BLACK 6-4 ㅣ 리졸리 & 아일스 시리즈 4
테스 게리첸 지음, 박아람 옮김 / 랜덤하우스코리아 / 2008년 7월
평점 :
절판


처음 읽는 테스 게리첸의 소설!! 흠.. 다른 책들도 찾아보게 만드는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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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콜드 2 - 피에 묶인 자들 ㅣ 머시 톰슨 시리즈 2
파트리샤 브릭스 지음, 이수현 옮김 / 시공사 / 2012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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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을 언제 읽었는지도 기억나지 않는다..

출판사 홈페이지까지 찾아가보게 만들었던 문콜드가 드디어 2권!! 두둥~

7권까지 있다는거 같은데..... 언제쯤 다 출간될지 심히 걱정이 되기도 하지만 안읽을수가 없어서 이번에도 속는셈치고 읽기로 했다~

워커(코요테)인 머시를 중심으로 늑대인간과 뱀파이어, 요정까지.. 다채로운 종들을 등장시킨다.

머시의 뱀파이어 친구인 스테판의 부탁으로 낯선 뱀파이어를 찾아나서게 되는 머시..

그러나 그 곳에서 머시는 끔찍한 장면을 목격하게 되고, 이상하게 스테판은 그 상황을 본인이 본 것과 다르게 기억한다. 뱀파이어가 된 주술사를 처리하기 위해 늑대인간까지 합세를 하게 되고, 친구들을 읽을 수 없는 머시는 사건 해결을 위해 동분서주한다.

대충 내용은 이런 내용!!

유치한 청소년도서일수도 있지만 아직도 이런 류의 책을 좋아하는 나..

나와 다른 종들이 산다는 게 신기하다는...ㅋㅋ

책은 술술 읽히고, 구성도 허술하지 않다. 이런 책을 쓰려면 얼마나 큰 상상력이 필요한지 궁금할따름..

존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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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콜드 2 - 피에 묶인 자들 ㅣ 머시 톰슨 시리즈 2
파트리샤 브릭스 지음, 이수현 옮김 / 시공사 / 2012년 7월
평점 :
품절


기다리느라 힘들었지만 역시~ 내스탈!!ㅋㅋ 로맨스와 스릴러, 판타지 등이 다양하게 잘 버무려졌다. 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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