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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삭이는 자 1 ㅣ 속삭이는 자
도나토 카리시 지음, 이승재 옮김 / 시공사 / 2011년 4월
평점 :
구판절판
처음 접하는 작가인데 줄거리가 흥미가 당겨서 읽게 되었다.
내용은 대박!!!
감쪽같이 사라지는 다섯 소녀들.. 그리고 머지않아 여섯개의 팔이 발견된다. 범인은 각자다른 이 사건의 유사성때문에 경찰은 연쇄살인이라고 생각해서 일을 진행시킨다. 발견된 여섯개의 팔 중 하나의 팔은 실종신고도 되어있지 않아 신원을 확인할 수 없는 상태.. 팔이 잘린채 아이는 얼마 버티지 못할 것이고 수사팀은 바빠진다. 과연 그들이 찾은 범인이 범인이 맞는걸까? 그리고 아이는 도대체 어디에 있는 것일까? 아이의 부모는 무슨 생각으로 실종신고를 하지 않는 것일까?
여러가지 의문증이 2권이 반을 넘어갈때까지 그대로 유지된다. 그리고 하나둘씩 밝혀지는 진실.. 그리고 사건의 연결성...
긴장감을 유지하는 데에서는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분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