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번째 카드 - 판타스틱 픽션 블랙 BLACK 2-6 링컨 라임 시리즈 6
제프리 디버 지음, 유소영 옮김 / 랜덤하우스코리아 / 2010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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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가 책을 처음 읽었다. 그런데 재밌다. 내용 전개도 탄탄하고, 등장인물들도 캐릭터 뚜렷하고, 사건 개연성도 굿~~^^
괜히 고민했음??? 마이클 코넬리는 나랑 안맞던데 그보다는 나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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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쥐 형사 해리 홀레 시리즈 1
요 네스뵈 지음, 문희경 옮김 / 비채 / 2014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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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다,, 요 네스뵈의 책은 내용이 방대하다
그래도 읽다보면 빠져드는 작가의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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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어의 도시 1 스토리콜렉터 23
넬레 노이하우스 지음, 서유리 옮김 / 북로드 / 201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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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우누스 시리즈와는 전혀 다른 느낌의 책이다. 그런데 소재, 내용구성, 흡입력 등은 무지 떨어지는 듯.. 그리고 여주인공이 별로 매력이 없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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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 아이스 - 판타스틱 픽션 블랙 BLACK 3-2 RHK 형사 해리 보슈 시리즈 2
마이클 코넬리 지음, 한정아 옮김 / 랜덤하우스코리아 / 201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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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코넬리 작품은 시인 이후 처음,, 읽은지가 오래되어 어떤 작가인지 모호했는데 구성력 짱!!!! 소재는 그저그런데 이야기를 끌고가는 능력과 강약조절이 탁월한듯!!!! 웰메이드 미드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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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삭이는 자 1 속삭이는 자
도나토 카리시 지음, 이승재 옮김 / 시공사 / 2011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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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처음 접하는 작가인데 줄거리가 흥미가 당겨서 읽게 되었다. 

내용은 대박!!!


감쪽같이 사라지는 다섯 소녀들.. 그리고 머지않아 여섯개의 팔이 발견된다. 범인은 각자다른 이 사건의 유사성때문에 경찰은 연쇄살인이라고 생각해서 일을 진행시킨다. 발견된 여섯개의 팔 중 하나의 팔은 실종신고도 되어있지 않아 신원을 확인할 수 없는 상태.. 팔이 잘린채 아이는 얼마 버티지 못할 것이고 수사팀은 바빠진다. 과연 그들이 찾은 범인이 범인이 맞는걸까? 그리고 아이는 도대체 어디에 있는 것일까? 아이의 부모는 무슨 생각으로 실종신고를 하지 않는 것일까?


여러가지 의문증이 2권이 반을 넘어갈때까지 그대로 유지된다. 그리고 하나둘씩 밝혀지는 진실.. 그리고 사건의 연결성... 

긴장감을 유지하는 데에서는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분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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