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아이가 책상에 오래 앉아있어서 자세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까 싶은 생각에 구매했어요 사진만큼 귀엽지 않아서, 털도 조금 뭉쳐있고 해서 별하나 뺐어요 옆에서 보니 자세가 조금 펴지는거 같아요 기능면에 있어서는 잘산느낌
어거지로 껴맞춘 만화 김전일 보다도 못한 추리소설
위에서 두번째 줄 ...노예임을 조금도 원하지 있지 않다는...원하지가 원하고 아닌가요? 외에도 어색한 문장이 몇 개 더 보이던데 수정할새가 없었나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