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국보다 낯선 오늘의 젊은 작가 4
이장욱 지음 / 민음사 / 2013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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흡입력이 대단했다. 오후즈음 읽기 시작해서 완전히 다 읽고 손에서 놓으니 벌써 한밤중이었다.머릿속에서 소설 속 장면들이 계속해서 맴돌았다. 퍼즐들을 끼워맞춰보려고 노력했는데 역부족이었다. 좀 더 생각해봐야 겠다. 순환적이고 모순적인 이 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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