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한 이야기라는 개념이 존재하지 않는 지루한 세계 7 - NT Novel
아카기 히로타카 지음, 이은주 옮김, 시모츠키 에이토 그림 / 대원씨아이(단행본) / 2016년 5월
평점 :
절판


야한 이야기라는 개념이 존재하지 않는 지루한 세계 7 - 초심을 잃지 않은 작품인데 생각해보면 그게 문제일지도. 작품 자체는 시모네타 개그를 이용해서 사회운동과 현실 사회를 진지하게 말하는데 너무 초심을 안 잃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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