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한 이야기라는 개념이 존재하지 않는 지루한 세계 4 - NT Novel
아카기 히로타카 지음, 이은주 옮김, 시모츠키 에이토 그림 / 대원씨아이(단행본) / 2015년 10월
평점 :
절판


야한 이야기라는 개념이 존재하지 않는 지루한 세계 4 - 작품 자체의 정치우화적 성격이 계속 들어난다. 3권은 좀 미묘한 맛이 있었는데, 4권에서 결국 정치 운동을 하는 사람들의 성격에 대해서라는 이야기로... 정말 신기한 소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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