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인과 천황
카리야 테츠 지음, 슈가 사토 그림, 김원식 옮김 / 길찾기 / 2007년 9월
평점 :
절판


일본의 천황제에 대한 이해나 스스로의 자기 반성에 대한 이야기로서는 좋지만, 만화적 완성도라는 부분에서 보면 한계가 분명한 책. 재미있게도 이 작품의 구성 형태는 일본 넷우익 만화들이 그대로 쓰고 있다.(물론 완성도는 더 떨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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