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앤셜리는 선행을
해본적이 없답니다.
학교에서 단평을
본다고 하시면 문제집이나 좀 풀어보고
가는정도의 학습량이
고작인지라
사교력위주의 시매쓰
교재보다는 기본, 응용, 유형의 문제들만 풀려봤지요.
방학을 앞두고
이제 가볍게 한 학기 선행을 해볼까 싶어서
교재를 찾다보니
생각수학 1031 기본편이 눈에 띄였습니다.

목차를 보니
다각형단원이 나오네여...
중 2의
평행사변형의 기본이 되는 단원이죠
기초를 단단하게 잘
다져줘야할텐데요.
1학기엔 혼합계산이
나오고 슬슬 중요한 단원 나오기 시작하네여.
생각수학의 구성인가
봅니다.
가볍게 생각을
열어주고
탐구마당으로
학습하고
정리하는 시간을
거쳐
익히기
누군가 옆에서
관심있게 챙겨주지 않으면
내가 이번에 공부할
내용이 먼저 배운내용과 앞으로
배울내용의 연관성을
깨달아볼 시간이 없다고 생각해요.
이 부분은 참
제게 고마운부분이였어요.
제가 잘 활용할 수
있는 부분이네요^^
학습목표에 대해
아이와 한번 짚어보고
앞으로 어떤것을
공부해야하는지 이야기해보고
페이지를
열어봅니다.
앤셜리는 서술형이나
사고력에
총체적 난국이 예상되는 아이예여
일단 글씨
압력조절이 너무 안되서
글씨도 날아가고
쓰기가 무척
느립니다.
심화 서술형에
불리한 느림보 악필이지요
생각수학은 객관식
문제가 없어요.
그래서 생각수학은
이번 2학기에
목표가 되는 교재예요.
어려워하진
않았는데 위에 막대그림 때문에 살짝 햇갈렸는지
연달아서 다
틀렸길래
설명을 해주고
잘
넘어갑니다^^
다행입니다.

제가 좀 흥미롭게
본 생각정리 코너예요.
매 단원마다 이런
방식의 생각정리인가 기대했었다는...
내가 풀어보고
맞았는지 틀렸는지
앤셜리는 안해본
유형이라 좋아했어요^^



너무 맘에드는
생각정리 코너라
매 단원마다
생각정리 코너를 모아봤어요.
볼수록 맘에 드는
교재.

익히기
마당도 역시 객관식은 없어요.
요즘
수학은 서술형으로 연습해야하고
심화는
하루에 2,3문제는 꼭 풀려보라고
어느
설명회에서 듣고온터라
그
부분에 대해 어떻게 준비를 해주는게 좋을까 싶어서 고민하던차였어요.
그래서
그런지 제 고민에 딱 맞아주는 교재가 아닌가 생각이 들었습니다.
추세에
걸맞는 교재네여.


생각지도 못했던 맘에 드는 교재를
만나고 다른교재들도 궁금해집니다.


개념서외에 문제서도
있네???
앤 셜리
곧잘하게되면 문제서에 도전해야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