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권을 다 읽고 표지를 보니 책 내용의
모든것을 담고 있는 표지였네요.

계림북스책들을 참 좋아하는데
달님이보다 나이많은 오래된 회사였네요.
신뢰가 가는 출판사...

환경문제의 심각성 아이들에게 알려주시는 작가님의글..
바로 이책을 쓰시게된 의도를 엿볼 수 있었어요.

차례인데요.
시작부터 심상치가 않은 날씨로 시작을 하는듯해요.
올해는 날씨가 유난히 더워서
이책을 읽고있자니 어른인 저도 지구가 아파하고 있구나 새삼깨닫고
유난히 걱정스러웠답니다
요즘처럼 너무 더운것도
열대야도 모두 이유가 있었던거죠.
너테무니아는 화성에서온 지구보다 앞선 문명의 외계인이예요.
나이를 먹을수록 어려지죠.
지구처럼 생물이 살수있을듯한 장소로
화성을 많이 기대하고 있는데요.
책속의 화성은 거의 죽어가는 별로 등장해요.
그래서 너테무니아는 태양계에서 가장 아름다운별 지구로
오게 된거에요.
너테무니아가 생각보다 지구가 많이
오염이 되어있다며 많이 실망을 하는 과정에서
아이들에게 많은 정보를 주고 있답니다.
사람이 살수잇는 새로운 별을 찾느니
지금의 지구를 잘 지켜나가라는 조언이 인상깊더라구요.
북극에는 땅이 없다고해요.
남극은 땅위에 얼음이 덮힌곳이지만
북극은 전부 얼음이라고 하더라구요.
동물친구들도 사람들에 의한 환경오염으로
삶의터전을 잃게되고
이모든게 내가 사용하는 종이컵,에너지낭비와 관련이 있다고하니
더욱 신중해질 수밖에 없더라구요.

이렇게 중간중간 정보를 주는 페이지들은
주제를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답니다.
한두명이 실천을 해서 될일도 아니구요.
우리들이 지구를 지키기위해
해야하는 일과 할수있는 일 등
내용들을 구체적으로 소개를 해주고 있답니다.
학교 수업시간에도 배우는 내용이 많아서
초등 3-4학년까지 친구들은
모두 읽어보면 좋을듯해요.
우리들 모두의 작은 실천이 모여 지구를 더 푸르게~ 만들수만
있다면
우리 아이들에게 더욱 깨끗한 미래를 물려줄수있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