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책이 분권되어 있어서 휴대성이 편한 장점이 있네요책 내용이야 단연 좋구요실제 네이티브들이 쓰는 영어라고 해서어려운 영어일거라 생각했지만쉽게 따라할 수 있는 쉬운 영어들이네요단지 우리가 몰라서 못 써먹는데 이걸 하나하나씩 알려주고mp3도 파일도 제공하고 반복적인 학습을 지속적으로 유도해주니영어실력이 느는것 같은 착각(?)이 듭니다나도 하겠는데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진짜 실력이 늘고 있는거겠죠?^^
https://www.instagram.com/p/CSjD1xuFO_Q/?utm_medium=copy_link처음 책을 들고 500페이지가 넘는 두꺼운 분량으로 선뜻 손이 가지 않으려고 했지만 마음 먹고 읽기 시작한 순간 어느새 책을 다 읽은 나의 모습을 볼 수 있었다요즘 같이 개인주의가 팽배한 사회에서 공동체의 삶이란 것은 꿈 같은 이야기로만 들린다하지만 하이너가 일생을 받쳐 지지해온 공동체를 들여다보면 많은 생각을 하게된다아버지 에버하르트와 동료들이 처음 세운 공동체라는 것을 보며 인간 모두가 서로를 생각하며 모든걸 공유하는 생활이란 과연 이상적이다라는 느낌을 받았다이런 공동체에서도 과연 갈등이 있을까? 항상 모두가 평화로운 것만은 아닐까?라는 생각을 하는 순간 갈등은 시작된다이 세상 어디에나 나쁜 생각을 같은 사람은 있는 것이다 그래서 이 책이 정말 현실적이라는 생각이 든다 하이너의 매형 한스가 새로운 지도자가 되고 인간 내면에 잠재된 권력욕이 스물스물 기어나오게 된다그로 인해 창시자의 아들인 하이너는 새로운 지도자의 적이 될 수 밖에 없고 퇴출해야될 대상이 되고만다그렇게 하이너는 지속적인 부당대우를 받으면서도 공동체가 무너지지 않게 그 속에서도 희망을 보려고 한다 자신의 고통 쯤은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고 네 이웃을 사랑하라를 실천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한다브루더호프라는 공동체에서 시작하여 끝 모를 고통 속에서도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라는 가르침을 실천하려는 하이너를 보면 바보같다는 생각도 든다하지만 그런 그의 모습을 보며 남들과 더불어 살아가야한다는 삶의 지혜를 깨닫게된다
종이접기의 신세계를 보여줍니다항상 똑같은 모양의 종이비행기를 접기만 했지이렇게 다양한 종이비행기가 있을 줄은 몰랐습니다이 책의 가장 장점은 이렇게 다양한 종이비행기를잘 날리는 방법을 알려준다는 겁니다비행기의 모양, 날리는 자세, 기본 피지컬 등을자세한 그림과 함께 설명해주니내용이 머릿속에 쏙쏙 들어옵니다아이들이 잘 나는 비행기를 보고 기뻐할 모습을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