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 하나하나에 반려견에 대한 작가님의 사랑스러운 마음이 드러나는 것 같습니다 작가님이 느낀 사랑의 감정이 독자에게도 그대로 전해지는 듯하여 자연스럽게 마음이 힐링이 되는 것 같습니다 이런 따뜻한 이야기의 책이 참 매력적인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