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의 시대적 배경은 전혀 다르지만 재벌집 막내아들이 떠올랐습니다죽어서 환생하니 재벌집 막내아들이었던 것처럼 전생을 기억하니 악인 공작의 딸이라니…소재는 비슷한듯했지만 그 전개 방식은 시이온님만의 이야기로 흥미진진했습니다주인공이 성장해가는 모습을 보며 많은 공감을 하게 되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