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의 이름부터 정말 재밌게 잘 지은 것 같네요 애들에게 배꼬선생이라고 했더니 배꼽선생이냐고 물으면서 깔깔깔 신나게 웃네요ㅋ 이름 만큼이나 재밌고 흥미진진한 이야기들로 구성되어 있어서 좋네요 다음권도 기다려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