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과 함께 : 저승편 - 중
주호민 지음 / 애니북스 / 2010년 12월
평점 :
구판절판


이책의 저변에 깔린 작가의 의도는 착하게
살라는 거였다
죄를 지으면 죽어서 그 죄에 따라서
어떤 지옥에 떨어지는지 결정된다는 거다
불교에서는 여하튼 모두 지옥을 거쳐야한다는
논리였다
기독교에서는 한번의 심판에 천국과 지옥이
결정되는데 그 기준은 그의 선행이 아닌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지 여부다
여기서 큰차이가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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