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책의 저변에 깔린 작가의 의도는 착하게살라는 거였다죄를 지으면 죽어서 그 죄에 따라서 어떤 지옥에 떨어지는지 결정된다는 거다불교에서는 여하튼 모두 지옥을 거쳐야한다는논리였다기독교에서는 한번의 심판에 천국과 지옥이결정되는데 그 기준은 그의 선행이 아닌예수 그리스도를 믿는지 여부다여기서 큰차이가 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