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의 심리학
유민지 지음 / 쌤앤파커스 / 202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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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영역의 책
너무 재미있게 읽었어요.

운을 믿으시나요?운에 관심이
많다. 운이라는 것을 그 어떤 우주의
기운 미신?으로 생각하시는 분들도
계실 것이다. 운은 보이지도 않고
증명할 수도 없다. 하지만 살아
가면서 ‘운‘이라는 것을 느껴보지
않은 사람은 없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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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가 간절한 날에 읽는 철학 이야기
사토 마사루 지음, 최현주 옮김 / 동양북스(동양문고) / 202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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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들리는 직장인을 위한
최소한의 철학

코로나19펜데믹으로 세계는
크게 변화-불평등의 격차 4가지
1.국가간격차
2.국내의 지역간격차
3.계급 간 격차
4.젠더 간 격차

🏷1장 풍요에 대한 철학
돈의 가치가 중요해진 사회에선
무엇이든 금전적 가치로 대체될
가능성이 있다. 돈을 갖는게 권력
그래서 사람들은 돈이 '전지전능'
하다고 쉽게 착각한다

애덤 스미스는 개인이 자신의
이익을 위해 행동한다면, 시장이
작용하여 결과적으로는 생산성이 극대화된다고 주장
시장의 역할이 잘 이루어
지면 국가의 관리 등은 필요 없다.
이게 바로 현대 자유 주의 경제
이념의 기본인 '자유방임주의'다

회사원으로 일할 때, 본인은
자본가가 아닌 노동력을 파는
노동자라는 '자각'과 수입에 제한이
있다는 '단념'이 중요하다

사람은 안심할 수 있고 편안한
상태에서 행복을 더 쉽게 느낄
수도 있다. 행복이란, 굉장히
추상적은 개념이다. 돈이 있는
생활이 행복이라고 하는건,
긴 역사적 관점에서 보면 아주
최근일이다

🏷2장. 인간관계에 대한 철학
사람과 사람이 모이는 장소에서
모두 사이좋게 지낸다는 것은
겉모습에 불과하다. 어떤 노력을
해도 서로 이해할 수 없는 사람이 존재한다는 걸 분명히 이해
하고, 사람을 상대해야 한다.

아리스토텔레스는 모든 선은
'~을 위해'라는 목적을 갖고 있고,
목적도 여러 가지 종류가 있다고
생각한다. 선중에서도 '최고선'으로
보려면, 그 보다 '더 나은 선'이
존재하지 않고, 오직 그 선만으로
목적이 완성된다. '최고선이야말로 행복'이라는 결론에 도달한다

🏷3장. 일에 대한 철학
'내가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정말 하고 싶은 일을 하는데
먹고살지 못하는 사람을 한 명도
본적이 없다'

19세기 후반 미국의 철학자
샌더스 퍼스는 진리란 정답이
하나로 정해지는 것이 아닌,
우리가 하는 행동에 도움이 되는지
아닌지에 따라 판단되어야 하는 것

🏷4장 부정적 감정에 대한 철학
지식이 부족하면 보충하면 된다.
단지 학력 때문에 콤플렉스를 느낄
필요는 없다. 열등감의 가장 큰 원인은 자신의 힘을 과소평가한다는 점이다

🏷5장 고독에 대한 철학
사회가 변화한다는 것은 불안정을
뜻하기도 하다. 그 불안정한 동요에
영향을 받는 사람들이 불안해서
자살로 몰리는 것은 아닐까?
즉 자살이란 '근대적인 현상'이라는
가설을 세운 것은 마사리크였다.

🏷 최소한의 철학, 한번쯤
들어봤을 법한 철학자들의
이야기를 (직장인)의 상황에 맞게
재해석한 이야기
🏷퇴사하고 싶은 직장인들 뿐아니라 철학이 필요한 모든 이들에게 도움이
될 이야기

🔖돈으로 행복을 살수있는가?
🔖바람직한 직장 환경이란 무엇일까?
🔖일이 주는 보람에 대하여
부정적인 사고 바꿀수 있을까?
🔖혼자라는 건 슬픈걸까?
이런 모든 질문에 철학자들
의 말을 빌려 답을 찾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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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톡홀름에서 걸려온 전화 - 노벨상 수상자 24명의 과학적 통찰과 인생의 지혜
스테파노 산드로네 지음, 최경은 옮김 / 서울경제신문사 / 202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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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벨상 수상자 24명의 과학적
통찰과 인생의 지혜

이탈리아 출신 뇌과학자로
임페리얼 칼리지 런던에서
일하고 있다. 제64회 ‘린다우
노벨상 수상자 회의’에서
생리학·의학 분야 젊은과학
자로 선정되었고, 임페리얼
칼리지 런던에서 줄리아히긴
스상과 총장상을 수상.
또한 미국 신경과학회
(Society for Neuroscience)
에서 사이언스 에듀케이터상
을 받았고, 미국 신경학회
(American Academy of Neurology)에서 H. 리처드
타일러상, 로렌스 C.맥헨리
상, A. B. 베이커교육자상을
수상했다.

🏷스톡홀름에서 걸려온
전화 한통으로 노벨상수상자
가된다. 수상자들과 인터뷰로
수상자들의 인생을 진솔하게
엮은 글.어린시절, 활동시기.
연구내용 스톡홀름에 노벨상
수상을 알리는 전화가 걸려
왔을때 반응과 짐작 예상
하였는지? 미래 세대의
과학자에게 대한조언?.
미래연구 수상자들에게
의외의 호기심을 갖게 만드는
질문들.
<스톡홀름에서 걸려온 전화>은
화학, 물리, 생리학, 경제 분야의
노벨상 수상자들이 전하는
과학적 통찰과 인생의 지혜를
담고 있다. 한 편의 소설이나
에세이처럼 흥미로운 이들의
이야기….

🔖화학은 쉽다, 인간답게
사는 것이 어렵다

로알드 호프만(1981년 노벨
화학상)은 미래의 화학자들은
화학 그 너머를 바라볼 수 있기를
바란다고 했다. 미래 세대가 더욱
노력해야 할 부분은 인생의 도덕적,
사회적, 예술적 측면을 이해하는
것이다. 교육만으로는 도움이
되지 않을 수도 있다.
화학은 쉬워요. 인간답게 사는
것이 어렵다고 말한다.

🔖휴가지에서 찾아온 발견

과학자로서 새로운 발견을
위해서는 공개적으로 논의하고
동료들과 공유해야!
의사이자 화학자인 피터
아그리(2003년 노벨 화학상)는
세포막의 물 통로(아쿠아포린)를
발견했다. 아그리는 새로운 발견을
위해서는 자신의 한계를 넘어서는
통찰력이 필요한 경우가 많다.
만약 우리가 아쿠라포린 단백질에
대한 호기심을 비밀로 했다면,
이 단백질이 수분 통로 역할을
한다는 사실을 밝혀내지 못했을
것이라고….
한연구자의 욕심보다는 동료들과
공유하고 함께 고민하는태도가
과학자뿐만 아니라 사회에서
요구되는 행동 그는 노벨상 수상
이후, 해마다 2~3개월씩
아프리카말라리아 퇴치를 위해
짐바브웨의 농촌지역에서
현장조사팀과 함께 지내면서
일한다.

🔖타인을 돕는 열정이 나를 돕는다

에이즈 바이러스 발견으로
2008년 노벨 생리의학상을 받은
프랑수아 바레시누스, 결혼식
당일에도 실험실에서 연구,
신랑으로부터 예식에 참석하라는
전화를 받았다고,
자신의 결혼식 날에.
그는 이를 헌신이라고 했다.
연구는 일로 여겨지지 않는
다고, 진정한 열정을 느끼는
분야이기 때문이란다. 

남성과 비교해서 젊은 여성
연구자들은 제대로 인정받기
가 아마 두 배는 더 어려울
것이라고 그래도 꾸준히 노력해야
한다고. 자신처럼 다른 사람을
돕고자 하는 열정을 지닌 과학자가
되라고…. 자신의 항상 최선을
다했기에 상당히 만족스런 삶을
살고 있으며, HIV연구에 평생을
바친 사람 사람한테는 HIV환자가
살아 쉼쉬고 미소 짓고 춤추고
공연하는 모습을 보는 게
최고의 선물이라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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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존감이 쌓이는 말, 100일의 기적 - 100일 뒤, 어디서나 존중받는 사람이 된다
이마이 가즈아키 지음, 이주희 옮김 / 동양북스(동양문고) / 2022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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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과 의사이기도한 #이마이가즈아키 작가는 #펩토크 를 통해
더 나은 삶을 사는 비법 < #자존감이쌓이는말100일의기적 >


🏷 펩 토크 : 스포츠 심리학 용어, 상대방에게 힘과 활력을 주는
'긍정적인 말하기 기술'

🏷 펩 토크의 규칙
🔖 긍정적 단어 선택하기
🔖 짧고 알기 쉽게 말하기
🔖 상대의 기분에 공감하기


[1장_자존감을 높이는 말]부터
[9장_나도 모르게 쓰는 부정적인 말]까지 100개의 펩 토크를 살피며
가벼운 말로 지금 내 기분이
얼마나 달라지는 가를
새삼 느낄 수 있었다.
나한테 자주 하는 혼잣말에
더 많은 변화를 주어야
겠다고 다짐을!

P.201
✒️✒️ '실패' 같은 부정적인 단어
대신 그냥 "잘 안 돼도 괜찮아"라고
담담하게 말해주면 긍정적인
기운으로 전환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을 100일 동안
활용할 계획이라면,

🏷 빠르게 완독한 다음
펩 토크 100일 실천하기
🏷 들어가는 말,
[10장_자존감을 높여주는 의학적 펩 토크], 나가는 말 등을 먼저 읽고
100일 펩 토크 실천하기
이 방식이 도움이 될 것 같음

펩 토크가 무엇이고,
말이 삶에 얼마나 중요한지
제대로 각인하고 목표를 정한
다음 앞으로 나아가면 분명
더 큰 변화가 따라줄 것이라
생각한다.

100일간 나만의 펩 토크를
만들 수 있는 부록도 있어서
노트와 함께 활용!
자존감도 높이고 어디서든
대접 받는 나로 거듭나길! 😘😘🥰

2022.10.25~2023.2.2(100일)
새로운 꿈노트 감사일기와
이 책을 꾸준히 보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는 건 비밀!
(자꾸 혼자 하는 프로젝트가
늘고 있어.아자!아자!)


📒 #책 속 한줄

🔖P.35
"저는 그런 건 잘 못하는데요"라고
말하게 될 거 같으면 이렇게 바꿔서 말해보면 어떨까요?
"지금은 못하지만, 앞으로는
할 수 있게 될 가능성이 있다",
"지금 잘 못하는 만큼 앞으로는
더 발전할 가능성이 있습니다"라고 말이에요.

🔖P.201
"실패할 것 같아"라고 말하는 사람들의 마음속에는 혹시라도 잘 안 됐을 경우 자신에게 가해질 비난이나 비판에 대한 공포가 들어 있습니다.

🔖P.325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행복하게
살려면 우선 건강해야 합니다.


'말'의 중요성은
꾸준히 강조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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