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와르물+GL에 평가가 좋아서 호기심 반으로 보게 된 작품인데 첫 장 펼치가 마자 논스톱으로 달린 작품입니다. 느와르물을 좋아하지 않는 편인데 여성이 주가 된 느와르물은 좋아하는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캐릭터가 매력적이고 스토리의 흐름도 좋고 감정선이 특히 와닿아서 무척 인상적이게 읽었습니다. 정말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작가님 다음 작품도 무척 기대됩니다.
독특한 느낌인데 독특하지 않게 잘 어우러진 글이었습니다. 캐릭터를 음식에 비유해서 그 캐릭터를 더 적나라하게 보여주는 느낌도 들었고 삼삼하지만 심심하지 않게 스토리가 흘러가는 거에 푹 빠져서 쭉 이어서 읽었습니다. 독특한데도 전혀 거부감이 들지 않게 읽어서 작가님의 다른 작품도 궁금해졌습니다. 이후 이야기가 더 나오길 기대해봅니다.ㅎㅎ 잘 봤습니다.
뭔가 독특한 느낌의 작품이었습니다. 공이 찌질하달지 귀엽달지ㅋㅋㅋ 캐릭터는 수가 좋았는데 인상적이어서 기억에 더 남은건 공이었습니다.ㅋㅋ 전반적인 분위기가 막 이리저리 튀는 느낌까지는 아닌데 잔잔하다고 하기는 뭐한ㅋㅋㅋ 코믹하고 꽁냥거리는게 귀여워서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무협 소재라서 보게 됐는데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수가 안타까워서 속이 쓰렸었습니다. 공이 좀 별로라고 느껴져서 그런가 더욱 그랬는데 수가 좋다니 잘 살았으면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ㅎㅎ 3권 내내 흐름도 좋았고 설정도 좋아서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잔잔하면서 따듯하고 상처있는 수가 밝고 단단한 공을 만나서 행복의 길을 찾은 게 참 좋았습니다. 일상적이면서도 소소하게 병원에서 간호사, 의사의 일이라던지 개인사라던지 소소하게 리얼한 부분을 잘 찝어내서 보면서 무척 인상적이었던 작품입니다. 잔잔하지만 포인트가 많아서 지루하지 않고 따듯함을 느끼면서 즐겁게 잘 봤습니다. 처음봽는 작가님인데 차기작도 기대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