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정이라는 제목이기는 하지만 이런 식일줄은 몰랐어서 아쉽습니다. 정말 남의 가정에 굴러들어간 돌 같고 본처가 불쌍하고 여주도 그렇고, 남주는 너무 별로고 그래서 다 보고 나니 찝찝함만 남았습니다. 아쉬움이 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