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님 전작도 그렇고 각 캐릭터들의 스토리를 잘 풀어내는게 인상적이고 좋았습니다. 사실 벨적인 MSG를 좋아해서 그렇게 취향은 아닌데도 재미있게 볼 수있었습니다. 아이가 성장하고 공과 수의 케미도 좋았고 따스한 가족드라마 같은 느낌으로 술술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