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게물 좋아하시는 분들은 이 작품을 꼭 보셨으면 하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본편도 무척 좋았는데 이번편은 진로에 대한 부분도 나오고 하면서 약간의 갈등으로 서로가 더 깊어지는 계기가 되기도 하고 큰 어려움이나 고난은 아니지만 적절한 고난이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전편보다 더 좋아진 감각이 느껴졌습니다. 잘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