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는 작가님이라 신간 나온거 보고 바로 구매했습니다. 좋아하는 오메가버스여서 임신수를 기대했지만... 임신이 가능한 수 정도이고 뒤가 더 나와야 하는 마무리여서 그 부분은 조금 아쉬웠습니다. 현재-과거가 반복 진행되다보니 조금 갑갑한 면도 있지만 클리셰를 잘 버무려져 있는 느낌이라서 재미있게 봤습니다. 빵빵한 외전 기대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