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떡과 초콜릿, 경성에 오다 - 식민지 조선을 위로한 8가지 디저트
박현수 지음 / 한겨레출판 / 202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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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민지 조선의 개성이 눈 앞에 펼쳐지는 즐거움이 있는 책이다.
디저트를 매개로 그 시절을 담은 다양한 작품과 이야기를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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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토록 역사적인 도서관 - 우리 근현대사의 무대가 된 30개 도서관 이야기, 2025 한국출판평론상 수상작
백창민 지음 / 한겨레출판 / 202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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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정치적이고, 문화적이고, 사회적이고, 역사적인 그리고 또 일상적인 공간 도서관.

하나의 공간 안에 여러 이야기가 겹쳐진다.

소설의 한 장면처럼 보이지만, 실제 한 역사의 많은 이야기를 도서관은 변함없이 품고 있다.

30여 곳의 도서관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한국 근현대사의 굴곡을 만날 수 있다.

또 그 안에 숨겨진 아주 오래된 비밀도 마주하면서 말이다.

의미 있고 재미있는 순간이 담긴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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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토록 역사적인 도서관 - 우리 근현대사의 무대가 된 30개 도서관 이야기, 2025 한국출판평론상 수상작
백창민 지음 / 한겨레출판 / 202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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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을 만나며 한국 근현대사를 둘러볼 수 있다.
도서관을 통해 시공간이 하나로 연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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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답고 위태로운 천년의 거인들 - 개발과 손익에 갇힌 아름드리나무 이야기
김양진 지음 / 한겨레출판 / 202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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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의 수령이 오래되고 커다란 나무인 '노거수'

그 이름을 얻기까지의 세월은 도대체 얼마일까?

100년 아니 500년 어떤 경우에는 1000년.

그 시간을 인간이 헤아리는 일이 감히 가능하지 않았다.

그런데 우리는 그 시간이 아무런 쓸모가 없다는 듯이 너무 쉽게 무시한다.

스스로 사라지는 것이 아닌, 강제로 사라지는 슬픔이 나무에게는 유독 흔하다.

지키는 일이 얼마나 중요하고 어려운 일인지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배우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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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답고 위태로운 천년의 거인들 - 개발과 손익에 갇힌 아름드리나무 이야기
김양진 지음 / 한겨레출판 / 202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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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드리 나무
그 이름 안에 담긴 아름다움과 슬픈 사연을 들여다보는 시간을 선물하는 아름다운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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