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슨트처럼 미술관 걷기 - 세상에서 가장 쉬운 미술 기초 체력 수업
노아 차니 지음, 이선주 옮김 / 현대지성 / 202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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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은 어렵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몇 개의 용어만 알아도 미술관에 발을 들이기가 쉽다는 것을 알려준다. 

미술사의 흐름을 전체적으로 살펴보면서도 유쾌한 안내로 지루하지 않게 문장이 읽힌다. 

낯설거나 멀다고 생각하지 않도록 쉽고 유쾌한 미술 안내서가 되어주는 책이다. 

미술이 낯설거나, 궁금한 사람, 미술사의 흐름과 분야를 알고 싶은 모두에게 유익한 책을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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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슨트처럼 미술관 걷기 - 세상에서 가장 쉬운 미술 기초 체력 수업
노아 차니 지음, 이선주 옮김 / 현대지성 / 202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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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과 가까워지는 쉽고 즐거운 시간
유익하고 유쾌한 미술안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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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운 식물책 - 가장 쉬운 식물 안내서, 최신 개정판
윤주복 지음 / 진선북스(진선출판사) / 202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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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속 주변에는 너무 많은 식물들이 있고, 

그들은 각기 다른 시기에 저마다 다른 모양으로 피고 지고 열매 맺는다.

그 신비를 조금 더 가까이에서 들여다봐야겠다는 생각이 들게 하는 책이다.

다양한 식물을 한 권에 담아낸 정성에 감사한다.

그리고 식물이 가까이에 있는 친구라는 것을 알 수 있도록 자라나는 아이와 함께 보면 좋겠다.

이미 사라진 공룡도 책으로 친구가 되는데,

여전히 주변에 함께 하는 식물과 친구가 되지 못할 이유가 없으니까.

아는 만큼 보인다고 했다. 

가장 쉬운 식물 안내서라는 <쉬운 식물책>을 보고 나니 

주변의 식물들이 조금 다르게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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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운 식물책 - 가장 쉬운 식물 안내서, 최신 개정판
윤주복 지음 / 진선북스(진선출판사) / 202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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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을 다양하고 쉽게 만날 수 있는 책이다.
아이와 함께 보기에도 너무 좋고,
주변의 흔한 식물에 대해 알아가기에도 좋다.
가까이 두고 쉽게 펼쳐보면서 세상의 초록을 눈에 담을 수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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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떡과 초콜릿, 경성에 오다 - 식민지 조선을 위로한 8가지 디저트
박현수 지음 / 한겨레출판 / 202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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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민지라는 말과 디저트라는 말이 어울리지 않을 것 같지만,

읽다 보면 사람 사는 날들이 비슷하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새로운 맛, 맛있는 음식이 궁금한 건 인류의 보편성 같은 것일지도 모르겠다.


멀게 만 느껴지던 식민지 개성을 가까이 끌어오는 매력이 있는 책이다.

그 시대를 살았던 이들의 문학 작품 속에서 그날의 단상을 찾아 보여주는 수고 덕분에 읽는 재미와 알아가는 즐거움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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