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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개 너머 신기한 마을
가시와바 사치코 지음, 모차 그림, 고향옥 옮김 / 한빛에듀 / 2025년 2월
평점 :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의 모티브라는 책의 띠지를 보자
아이가 재미있겠다고 흥미를 보인다
받자마자 바로 읽었다는건... 그림체도, 제목도 마음에 들고 내용도 궁금했다는거...
처음은 리나가 낯선곳에서 낯선사람들에게 길을 물으며 시작한다.
리나는 아빠의 권유로 "안개골짜기"라는 곳에서 방학동안 지내게되는데...
안개 골짜기는 평범한 곳이 아니었다.
여러 신기한 일이 일어나는 신비로운 곳 안개 골짜기에서 리나는 각종 일을 하며 여러 사건을 만나는 이야기이다.
아이에게 인상 깊었던 장면은 항아리로 변해버리는 저주에 걸린 왕자가 저주에 풀리자 고맙다는 말은 커녕
무례하게 굴자 리나가 왕자를 꾸짖는 장면과 마지막에 리나가 안개골짜기를 떠나는 장면이 인상깊었다고한다.
재미나게 잘 봤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