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절탓인지... 나이탓인지...
요근래 마음이 좀 울적하고
힘이 나질않았는데
문득 나에게 온 책
글씨를 잘 못써서 자신은 없지만
글씨문제가 아니잖아??
한글자 한글자 따라쓰며
마음을 다독여본다
문장을 읽으며 쓰면서 몇번 되뇌이며
의미를 생각해보게 된다
"하루한장
한문장의 지혜를 손끝에 담아
나를 단단하게 만드는 필사 노트"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