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아이들을 잘 챙기는 은비엄마도 예쁘다.
내가 엄마가 되고나니
책속의 다른 엄마들의 모습에서 본받을 점을 자꾸 보게된다
아이의 입장에서는 친구들의 우정을 보고...또 무엇을 느낄지 궁금해진다.
사춘기 아이들도 똑같은 고민과 같은 공감대에
친구들이 세상의 전부라는데...
좋은 친구들을 사귈수 있었으면 하는게 바람이랄까....
가족의 사랑을 좀 더 느낄수 있었으면 하는 바람도.....
초등중학년이상 아이들이 재미있게 볼수 있는 책이다.
추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