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볍게읽기시작한책!그렇지만 가볍지만은 않은책이네요주인공 아이들이 5학년인만큼딱 그나이때 아이들이보면 너무좋을듯하네요엄마의 눈으로 본 이책은아이들이 너무 똑부러져서 대견한마음과동시에아이들의 마음에상처를 내는 나쁜말을 하지않도록 노력해야겠다고 생각하는계기가되었네요어찌나슬프고 감동적인지눈물을 질질 짰네요ㅠ아이들이 이책을 보는 관점은 또다르겠지요?사춘기를 겪으면서좀더 아이들은주체적이되고가출을 하는 아이들도 생겨나고그런마음이 생기기도할테니까요그런 아이들에게도그런 친구가 있더라도좀더친구들의 마음을 알아주고입장바꿔생각해야됨도 배우게될것이고친구들에게 관심을 좀더 보이고마음을 알아주고 더 친하게 되는 계기가 됨을 느끼게될것같아요잼있게잘봤어요초고학년 아이들에게 추천합니다어른들의 눈에는 어찌보면 당돌하게 보일수도있겠지만우리아이들은저 당당하고 당찬.. 할말은 할줄아는어린이가 될수있기를 바래봅니다.**출판사로부터 해당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쓴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