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취(룸쉐어?)하는 서로 다른 타입의 두 소녀 가 나오는 코믹 만화.
완득이 위저드 베이커리 등폭력적인 소재의 청소년 소설 느낌이 난다.유부남과 결혼 하려는 주인공.학창시절 의 잘못을 함께 저질렀던 친구들이 찾아오고,-홍일점다큐멘터리 영화를 찍게되며,잊어버리고 싶어하던 과거에 휘말리게되는데,-마약(조헌병? 치료제)유통 하다가, 반 친구가 죽고,초등학생 때 밤늦게 다니다 강간당했다는 소문이 돌았다고한다.
월간순정 노자키군 처럼소녀의 고백->오해 로 시작하는 4컷만화.쟈니즈 라는 유명 남돌 의 팬인 주인공 소년의이야기가 담겼는데,담당->최애? 직찍 등 생소한 언어가 조금 보였다.
여성공포증 엘리트 레온하르트 에게,미래(현대)의 도구를 마음껏 꺼내는 메이드 히요가 찾아 와 벌어지는 이야기 개그만화. 2권까지 있다는 듯.히요 말고도 미래의 무기를 꺼내는 사람 있다는 떡밥이 있어 다음권이 궁금하다.
주인공의 소꿉친구 가, 성우 지망생 이라는 것을 알게되며 시작된다. 매일 마감인 프리랜서 (ol)의 대화상대가 되기도 하고,-애니를 좋아하는 여동생에게 유명 애니 각본가 와 이름 비슷하다는것을 듣는다-본인그녀에게서 인기 아이돌 성우를 소개받기도 하는데..,볼만한 청춘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