ㅜㅜㅜ아씨 진짜 퍼펙트 스파이럴 외전인줄도 모르고....... 나는 그냥 대충 한뼘비엘같은거겠거니 하고 상어경보를 읽었고..(키워드안가려서 원래 제목만보고삼) 아니근데 제목이 진짜 무슨 한뼘같잖아...근데 하씨 졸라재밌잖아여 특히 수 캐릭터가 매력적이에요. 본편을 안 본 것을 감안해도 증말 짧게짧게 보이는 캐릭터성이 너무 멋있어.. 쿼터백... 대장 우두머리 알파 초초알파메일느낌 폭군까진아닌데 캬 매력이 남치고요 또 이런애들이 침대에 올라가서 앙앙거리는거만큼 엥싶은게 없잖아여 (근데 그런것도조아함) 얘는 아주 캬 아주 대장이야 남자답고 멋있어. 마음에 들어요.공은 사랑꾼..! 게다가 흑인인것같더라고요??? 미쳤다 어두운피부공 너무조아.... 벨씬에 팽배한 흰피부우월주의 물러가라 촤컬릿 스킨의 매력을 모두 알도록 해라!!! (근데 흰피부도 조아함) 아하여튼 전체적으로 단권인데도 제 마음을 뺏었고요 절경이고요 아주 신이내린 선물이네요 근데 이기 단권이 아니다?본편이있다?? 도랏맨 근데 읽다가 chance라는 작가님이 자꾸 생각났어요. 외국인들이 외국에서 활약하는데다가 아주 둘이 염병하는게 가정적인남자가 자꾸떠오르는ㅋㅋㅋㅋㅋ 거기서도 토끼네 뭐네 동물가지고 염병떠는데 여기서도 곰이네뭐네 으이구.. 으이구 지랄맞은 커플놈들..하여튼 읽다가 엥 작가님 찬스님인가??(대충c인거만 보고삼) 엥 근데 뭔가 내용이 뜬금없네 뭐지 이랬는데 외전이었고 ㅠㅜ 게다가 작품이 몇개나 더잇어..!! 아싸 새로운 작가알았다하여튼 가정적인남자도 엄청 재밌고요. 이것도 엄청 재밌고요.. 카펫님이건 찬스님이건 아 걍 신이주신선물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