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생각 보림 창작 그림책
이종미 지음 / 보림 / 2018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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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생각>
저자 
이종미
출판사는 보림출판사입니다 :)

 

 

독자가 책을 읽겠다고 마음먹고 가장 먼저 마주하는 게 표지인 만큼 책 표지가 독자에게 굉장히 큰 영향을 끼친다고 생각해요.
그래서인지 저는 책을 읽을 때 표지를 특히 더 신경 써서 깊이 보는 편인데, 이 책은 표지에 정말 많은 이야기가 담겨 있다는 느낌을 받았답니다.
사실 살쾡이 삼 형제가 걷고 있는 배경이 가장 눈에 띄기도 했지만, 무엇보다 제 마음을 휘어잡은 것은 아기 살쾡이들의 표정이었어요.
불안하고 초조해 보이는 그들의 표정은 저로 하여금 과연 이 책이 이야기하고자 한 바가 무엇일지에 대한 궁금증을 잔뜩 가지도록 만들었던 것 같아요 :)

전반적으로 어둡게 느껴졌던 책의 표지.
이 책에서 작가님이 표현하고자 하셨던 이야기는 무엇일까요?
두근거리는 마음을 안고 표지를 넘겨보겠습니다 :D

 

 

 

'엄마 생각'은 이렇게 시작해요.
살쾡이 삼 형제가 엄마를 찾아 떠납니다.

 

 

한 장 더 넘기면 이렇게 작가님의 말씀이 적혀 있는 부분을 볼 수 있는데요.
이 부분을 읽고 나면 대략적인 책 내용을 떠올려볼 수 있어요.

 

"오늘도 여린 생명이 길을 건너다 먼지처럼 사라집니다."

 

심장에 비수를 꽂는 듯한 한 마디.
참 무거운 이야기를 하고 있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럼 아기 살쾡이들이 어떻게 엄마를 찾아가고 있는지 살펴볼까요?

 

 

눈빛에서 순수함이 잔뜩 느껴지는 아기 살쾡이 삼 형제의 모습이에요 :D
엄마를 찾겠다는 목표를 가지고 도로를 걷고 있네요.

 

 

 

아기 살쾡이들은 걷고, 또 걷다가 맛있는 냄새에 붙잡혀 길에서 아무거나 먹지 말라는 엄마의 말씀을 듣지 않고 이것저것 물고 뜯기 시작해요.
하지만 곧 주인아저씨에 의해 쫓겨나게 되죠ㅠ_ㅠ
주인아저씨를 피해 다시 도로로 뛰어든 아기들. 저런, 도로가 더 위험할 텐데 걱정이네요ㅠㅠ

 

 

도로를 빼곡히 채운 자동차들 사이에서 한 걸음 한 걸음 내딛고 있는 살쾡이 삼 형제의 모습입니다.
겁이 없어서 이렇게 도로를 걷고 있는 거냐구요?
보이시나요, 커다란 바퀴가 자신을 덮칠까 봐 겁에 질려 쭈뼛쭈뼛 곤두선 그들의 털이.

 

 

 

갑자기 갈라져버린 길바닥에 삼 형제는 아래로, 아래로 떨어져 버렸어요.
그들을 구해주는 이는 어디에도 없었죠.
결국 아기들은 엄마 목소리를 떠올리며 혼자만의 힘으로 겨우겨우 올라와야만 했어요.

사람들은 참 바빠요. 서로를 신경 쓸 겨를도 없는데, 이렇게 작은 아기들을 신경 쓸 틈이 있을까요.

 

 

과연 삼 형제는 무사히 엄마를 찾아갈 수 있었을까요?
엄마를 만나 그 따뜻한 품에 포근히 안길 수 있었을까요?

참 많은 메시지를 담고 있는 것 같단 생각이 듭니다.
이 책은 어린 살쾡이 삼 형제가 엄마를 찾아 떠나는 여정을 그리고 있지만, 그 속에서 작가님이 독자들에게 하고 싶었던 이야기는 따로 있었지 않았나 싶어요.
각자의 삶에 치여 남을 돌아볼 여유조차 없는 현대인들.
그 사이에서 잔뜩 겁에 질려 다녔던 살쾡이들의 모습은 지금도 세상이 무서워 세상에 나서지 못하는 이들의 모습이 아닐까요.
오직 저만의 생각이지만, 이 책과 마주하는 분들의 대부분은 이런 느낌을 받으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안타까우면서도 무거운 현실을 다룬 그림책.
저도 결국은 이런 삶을 살고 있을 거고 앞으로도 변함없이 계속 이런 삶을 살게 될지 모르지만, 적어도 제 삶을 한 번 돌아보게 되었던 기회가 된 것 같아요.
많은 분들이 이 책을 통해 소중한 기회를 얻을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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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두산 이야기 (출간 30주년 기념 한정판) 보림 창작 그림책
류재수 지음 / 보림 / 2018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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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현대 그림책의 시초!
우리 민족의 삶과 혼, 그 감동을 담은 <백두산 이야기>가 30주년을 맞아 원화에 더욱 가까운 느낌으로 재현되었습니다 :D

 

 

겉표지에서부터 장엄한 힘이 느껴지는데요.
백두산 탄생 설를 다룬 그림책인 '백두산 이야기'는 현대 그림책에 대한 명확한 인식이 없었던 1980년대에 첫 번째 창작 그림책으로 등장했다고 이야기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한국 그림책계에 큰 영향을 끼친 그림책입니다 :)

류재수 작가이 쓰신 우리 민족의 자랑인데요.
보림 출판에서 출판하면서 보림의 자랑이 되기도 했죠 :D

 

 

30주년 기념으로 나온 한정판 '백두산 이야기'는 1500부 한정 수으로 준비되는데요.
이렇게 한정 수량으로 판매되기 때문에 의미 있을 뿐 아니라 다양한 점이 이 책의 소장 가치를 더욱 더더욱 높여주고 있는 것 같단 생각이 듭니다 :D

 

 

 

 

 

류재수 작가님의 친필 사인
1500부 한정판 넘버링!
트레싱지 자켓을 포함해
원화에 가까운 한정판만의 느낌까지 :)

 

현재 알라딘에서도 예약 판매를 받고 있습니다!
1500부 한정 수량에 굉장한 구성으로 다시 돌아온 30주년 기념 한정판 '백두산 이야기'!
꼭 놓치지 마세요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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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기는 동물 사전 아트사이언스
아드리엔 바르망 지음, 안수연 옮김, 박시룡 감수 / 보림 / 2018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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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기는 동물 사전>
저자 
아드리엔 바르망
출판사는 보림출판사입니다 :)

 

 

제목만 봤는데 설레는 이 느낌은 뭐죠~?
아직 책을 펼치기도 전인데 피식피식 웃음이 나오는 사전입니다 :D
일반적으로 '사전'하면 굉장히 딱딱할 것만 같고, 그 자체로 재미없을 것 같은 느낌을 받으시는 분들이 많은데요ㅠ_ㅠ
아이들이 많은 정보를 제공해주는 사전에 있어 좀 더 편안한 첫인상을 가질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꼭꼭 필요한 책인 것 같단 생각이 듭니다

 

 

이렇게 주황빛의 예쁜 이 있어서 두꺼운 책 중에서도 기억하고픈 곳을 쉽게 표시해둘 수 있어요!

 

 

과연 어떻게 책이 구성되어 있길래 '웃기는' 사전이라고 하는 것일지!
궁금증을 가득 안고 첫 장을 펼쳐 보았습니다 XD
세상에, 너무 귀여워서 계속 바라보게 되는 거예요~!
처음엔 '건축가'라는 소제목으로 다양한 동물들이 쓰여있었는데, 그 문을 연 동물은 바로 '떼베짜기새'라고 하는 새네요!
저는 이 새의 이름을 처음 들어봤는데도 책을 보자마자 어떤 새 인지 딱 알겠더라구요.
저렇게 멋진 집을 짓고 살고 있는 새 중 하나랍니다 :)

 

 

훌륭한 집을 짓는 동물 하면 '프레리도그'를 빼둘 수 없겠죠?!
아이들이 봐도 한눈에 이해할 수 있게 그려진 그림이 인상 깊어요.
정말 사전에 대해 가지고 있는 편견을 단번에 깨주는 그런 동물 사전인 것 같습니다.

 

 

 

동물 세상의 '백설공주', 그리고 '백설왕자'에는 어떤 동물들이 있을까요~?
바라보기만 해도 기분 좋아지는 하얀 을 가지고 있는 동물들이에요 :)

 

 

 

이번 여름에도 끊임없이 이야기꽃을 피웠던 '매미'를 떠올려보세요.
'수다쟁이'라는 별명이 너무 잘 어울리는 것 같아요 :D
접하기 힘든 생소한 동물들의 이름도 많이 있지만, 이렇게 우리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동물들도 특징에 맞게 잘 분류되어 있다는 것!

 

 

 

제가 개인적으로 책장을 넘기자마자 굉장히 놀랐던 부분이에요.
어쩜 이런 별명을 지어줄 수 있는지 그 획기적인 아이디어에 놀랐답니다ㅎㅎ
다양하면서 많은 정보를 담은 사전 속 정보들을 전부 기억할 수는 없는데, 이렇게 인상 깊고 특징적인 단어들로 분류해놓은 사전을 보면 기억하기도 쉽고 동물 친구들에게 누구보다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지구에서 살아진 '지구의 슬픈 명단'
바로 멸종된 동물들입니다.
현재도 멸종 위기에 있는 동물들이 많은 만큼, 아이들에게 여러 이유로 멸종된 동물들을 알려주면서 우리가 그들이 멸종되지 않도록 최대한 도와야 한다는 것을 일깨워줄 수 있는 부분이 될 것 같아요.
보고 있으면 마음이 아프면서도, 없어서는 안 될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ㅠ_ㅠ

 

 

 

동물 세상의 똘똘이들!
자의식, 좋은 기억력, 문제 추론 능력 등등 굉장한 능력을 지닌 동물들을 명시해두었습니다 :D
게다가 침팬지는 도구를 만들고 사용하는 능력까지 지니고 있었다니!

 

 

41개의 특징으로 600여 종의 동물들을 분류해둔 '웃기는 동물 사전'!
이렇게 '찾아보기' 코너를 통해 찾고 싶은 동물들을 쉽게 찾을 수 있도록 해 두었어요.
동물 이름으로 찾을 수 있을 뿐 아니라 건축가, 백설공주 등 별명을 통해 찾을 수도 있으니 참고해주세요 :D

 

 

'사전'에 대해 거부감부터 가지시지는 않으셨나요?
사실 저도 조금은 그랬던 것 같아요.
그런데 이 세상에 없어서는 안 될 책 중 하나가 '사전'인 만큼 사전에 대해 거부감부터 갖는 분들은 없으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요 :)
그런 세상이 오게 하기 위해 첫걸음이 될 책이 바로 이 그림책이라고 생각하기도 합니다!
아이들이 동물에 대해 보다 더 쉽게 다가가고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 동물 사전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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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 감는 책 아기 그림책 나비잠
최정선 글, 김동수 그림 / 보림 / 2018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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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 감는 책>
글 
최정선, 그림 김동수
출판사는 보림출판사입니다 :)

 

 

책을 딱 처음 보고 굉장히 놀랐어요.
지금까지 리뷰했던 책들과는 사뭇 다른 포스를 풍기는 아주 작고 귀여운 이거든요 :)
이 책은 ※보림출판사에서 0세부터 3세까지의 아기들을 위해 만든 '나비잠 시리즈' 중 하인데요!
차근차근 넘겨가다 보면 왜 아기들에게 특히나 필요한 책일지 눈치채실 거예요!

 

 

 

 

용감한 사자는 이렇게 머리를 감아요.
머리 감는 것을 미리부터 두려워하는 친구들이 많죠~?
용감한 사자도 깨끗하게 머리를 감고 있으니 용감한 사람이 되려면 꼭 거쳐야 하는 필수 관문인 것 같다는 생각이 들게 해요 :D

 

 

 

 

아이 귀여워
참새가 너무 귀여워서 이 페이지에서 눈을 떼지 못했어요ㅠ_ㅠ
귀여운 참새들도 열심히 머리 감고 있는 모습이 다음 페이지에 제시됩니다!

 

 

 

이뿐만이 아니에요.
달리기 잘하는 과 뜀뛰기 잘하는 캥거루까지!

 

 

자, 그럼 '봄이'는 어떻게 머리를 감을까요?
책에서 봄이는 어린 여자아이로 이 책을 주로 읽는 친구들과 비슷한 나이 또래의 아이에요.
아이들에게 친구가 열심히 머리 감고 깨끗해져 멋진 사람이 된 모습을 보여주게 되면 어느 순간 호기심에 사로잡혀 머리 감는 것을 무작정 거부하지만은 않지 않을까 싶네요 :)

 

 

 

 

봄이까지 머리를 감고 나면 이런 과정을 거치게 돼요.
탈탈탈 물기를 턴 후 톡톡톡 수건으로 닦고, 샥샥샥 빗질까지 끝내면~?

 

 

정말 멋지네요!
책을 덮은 뒤에 우리 아이들은 멋진 사람이 되기 위해 침 한번 꿀꺽 삼키고 머리를 감기로 다짐하게 될지 몰라요.
전반적으로 아이들이 집중할 수 있을만한 크기의 그림이 인상 깊네요.
게다가 귀엽기까지 해요 XD

 

 

저도 어렸을 때엔 머리 감는 것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았던 것 같아요.
그래서 이 책을 보자마자 나중에 혹시 제 아이가 생기거나, 조카 혹은 사촌동생이 생기면 이 책을 꼭 선물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어린 나이에 마주하면 마주할수록 처음 하는 것에 대한 두려움을 많이 잊게 만들 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 :D
더불어 '나비잠 시리즈'도 함께 살펴보는 과정을 통해 지금 우리 아이들에게 가장 필요한 책이 무엇일지 고려해보는 게 필요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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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큼 저만큼 유치원 꼭꼭 찾기 아티비티 (Art + Activity)
로르 뒤 파이 지음, 이세진 옮김 / 보림 / 2018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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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큼 저만큼 유치원 꼭꼭 찾기>
저자 
로르 뒤 파이
출판사는 보림출판사입니다 :)

 

 

전반적으로 노란색 빛의 밝은 표지가 눈에 띄는 이번 그림책 :) !
이번 책은 유치원에 앞으로 가게 될 어린이들이 특히 주해야 할 것 같아요ㅎㅎ
과연 '유치원 꼭꼭 찾기'란 무슨 의미를 담고 있을까요~?

 

 

'유치원 꼭꼭 찾기'도 '동물 꼭꼭 찾기'처럼 표지를 넘기면 이렇게 적혀 있어요.
'동물 편'과 마찬가지로 쓰인 숫자만큼 다양한 사물을 찾고, 그와 동시에 유치원에 어울리지 않는 동물이나 물건도 찾아보세요 XD
검은색 말풍선 속에 적힌 질문도 잊지 마세요!
그럼 본격적으로 유치원에서의 시간은 어떻게 흘러갈지 확인해볼까요~?

 

 

 

이 책의 주인공은 '레오'였군요!
레오의 유치원 생활을 담고 있는 것 같아요.
각 장소 및 장면에는 책 아래쪽에 적힌 숫자만큼 사물이 꼭꼭 숨겨져 있습니다.
아침의 교실 모습은 정말 활기차네요! :)

 

 

 

 

저는 지금 검은색 말풍선에 적힌 질문에 대한 해답을 찾고 있어요!
노란색 동그라미의 개수를 물어보는 질문인데요.
개인적으로 정말 놀랐던 게, 노란색 동그라미가 생각지도 못한 방법으로 여기저기 숨겨져 있었다는 것이었어요.
한 여자아이의 옷을 예쁘게 빛내주는 무늬로 들어가 있기도 하고, 신발장을 꾸며주는 무늬가 되어있기도 해요.
이 질문에 대한 해답을 찾기 위해서는 더욱 깊게 살펴보고 관찰해봐야만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
결코 쉽지 않은 과정이 될 것 같아요! 하지만 충분히 다 찾아낼 수 있어요

 

 

 

 

 

 

 

유치원에 가게 될 예정이지만, 이런저런 이유로 가기 전부터 무서워하는 친구들이 많죠ㅠ_ㅠ
어떤 곳인지 도통 모르니 그럴 수밖에 없는 것이고, 또 어쩌면 누군가에겐 실제로 무서운 곳으로 느껴질 수도 있어요.
그렇지만 가기 전부터 두려워하기에는 너무 이르다는 것!
예쁜 꿈들이 가득한 유치원에서의 멋진 하루를 아이들이 미리 만나볼 수 있는 꼭 필요한 그림책일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

 

 

 

마지막 장면은 데리러 오실 부모님을 기다리며 동화를 읽는 아이들의 모습
사실 저는 이 책을 처음 읽을 때 한 장 한 장 넘기면서 너~무 귀엽고 사랑스러워서 내용과 그림에 집중하느라 '검은색 말풍선에 대한 해답 찾기'나 '어울리지 않는 그림 찾기', '책 아래에 적힌 숫자만큼 사물 찾기' 등 모든 것을 건너 뛰어버렸어요ㅋㅋㅋㅋㅋ
하지만 우리가 책 표지를 넘기며 받은 미션을 잊지 말아야 한다는 것!

 

 

부모님과 함께 책을 처음 봤었는데, 저희 부모님께서도 "아이들이 참 좋아하겠네~"라고 말씀하시더라구요.
그림 자체가 아이들 눈을 사로잡을 만큼 선명하게 표현되어 있고, 처음 겪어보는 새로운 세상이 책 속에 펼쳐져 있으니까요.
유치원에 가기 직전의 친구들이 보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책 표지를 넘기는 순간 받게 되는 미션을 차근차근 수행하면서 다양한 능력을 길러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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