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넥트 에브리씽 Connect Everything : 새로운 연결, 더 나은 세상 카카오 이야기
장윤희 지음 / 넥서스BIZ / 2016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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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후기 새로운 연결, 더 나은 세상 카카오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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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 소리 나는 돈 관리하세요. ^.^ 가계부 쓰는 20대 재테크 블로거 요니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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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기업이 점점 커지면서 어떤 회사인 지 굉장히 궁금하더라고요.

예전에는 네이버와 다음이 양대산맥이라고 생각했는데, 카카오와 다음이 합병하는 엄청난 일이 발생했죠.

그러다 다음은 없어지고, 카카오 이름으로 지금까지 운영을 하고 있는 모습을 보면서 어떤 회사일까? 궁금증이 커진 계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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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부터 스마트폰을 사용했고, 카카오톡을 기반으로 마이피플, 라인 등 별의 별 SNS 사용을 해 봤습니다.

하지만 우리나라에서 카카오톡 비중이 커지면서 상대방과 대화를 하려면 카카오톡 아님 문자, 전화였어요.

그만큼 처음 플랫폼을 잘 구축했고, 초창기에는 필요 기능만 담았다는 것.

소비자 의견을 잘 반영해서 카카오톡 하나로도 파일을 주고 받고, 정보 제공, 투표창, 공지사항 등록 등!

모임을 운영하는 저에게는 정말 없어서는 안 될 소중한 SNS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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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넥트 에브리씽이라는 제목으로 카카오 이야기를 담은 책이지만,

저에게는 카카오톡이 카카오보다 더 친근하기에 카카오톡 이야기를 중심으로 이야기를 읽어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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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프렌즈는 드디어 우리나라도 캐릭터 사업으로 수익창출을 할 수 있겠구나! 를 느꼈던 캐릭터 사업입니다.

디즈니랜드, 유니버셜스튜디오 등 캐릭터 컨텐츠만 잘 잡아두면 지속적인 수익이 발생할 수 있을텐데..

우리나라는 왜 그게 부족할까? 를 아쉬웠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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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언 등장으로 카카오톡은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캐릭터 사업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일상생활 속에서도 카카오프렌즈를 쉽게 찾아볼 수 있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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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을 지배하라. 카카오톡의 성공 요인 '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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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로서 자연스레 스며들었던 성공 요인.

다시 한 번 카카오이야기를 보면서 '이랬기 때문에 성공했구나'를 알 수 있었던 부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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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연결, 더 나은 세상 카카오 이야기는 카카오 기업 내부 알려지지 않은 이야기보다 보도 자료 등을 통해 알려진 내용을 바탕으로 정리를 한 책으로 느껴져요. 그래서 깊게 공부할 분은 조금 가볍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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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ed(속도) : 빠른 몸집으로 황금타이밍을 잡아라
Platform(플랫폼) : 이용자와 파트너를 동시에 움직여라
Open(개방) : 오늘의 1달러를 참으면 내일의 잭팟이 터진다
Reliable(믿을 수 있는) : 적자가 나도 품질을 놓치지말라
Target(맞춤) : 단톡방과 캐릭터로 한국인 취향에 적중하다


저는 프리랜서로 일을 하고 있어 마케팅, 기획을 스스로 할 때가 있는데, 이 부분을 잘 참고해서 반영해야겠습니다.

타이밍 싸움에서 카카오톡이 다른 메신저보다 일찍 나오면서 선점할 수 있었고,

무료 대화 어플로 시작해 사용자가 늘어나면서 분면 수익성 부분도 생각을 해 봤을텐데, 그 부분을 포기하고 다른 쪽에서 수익창출을 모색한 점. 적자가 나더라도 품질을 놓치지 않아 신뢰를 쌓는 다는 것과 한국인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어플, 이유는 단톡방과 캐릭터 그리고 이모티콘으로 한국인 취향을 잘 살린 게 아직까지 많은 사람이 카카오톡을 사용하는 이유더라고요.


​카카오를 알려면 경쟁자인 네이버도 알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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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이해진의장 이야기도 흥미로웠습니다.

자기계발을 매일 2시간씩 한다니!!! 저는 바쁘다는 핑계로 이래저래 흐지부지되는 일이 많은데,

저보다 더 바쁜 이해진 의장을 보면서 긍정적 자극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카카오 첫 출근은 월요일이 아니라 화요일이라고 합니다.

첫 출근이라 주말이 맞닿은 월요일보다 화요일이 낫겠다는 취지라고 하는데요.


이런 발상 좋으다~

 

카카오에서 선보인 브런치!

저도 초창기 멤버로 선정되어서 글 쓸 수 있는 권한이 주어졌는데요.

저는 생각보다 잘 안 쓰게 되더라고요. 뭔가 네이버 블로그 글쓰기에 익숙해져서 그런가.. 싶기도 하고요.


하루빨리 브런치에 다시 도전해서 글을 올려야겠어요!!


여러 카카오 이야기를 엿볼 수 있었던 책

 


* 더 자세히 보러가기 - http://yonina.kr/22089393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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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적의 힘
댄 폰테프랙트 지음, 김지현 옮김 /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 / 2016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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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적의 힘 (성공하는 사람들의 작지만 위대한 습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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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 소리나는 돈 관리하세요. ^.^ 가계부 쓰는 20대 재테크 블로거 요니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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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적의 힘'이라는 성공하는 사람들의 작지만 위대한 습관이 담긴 책을 읽었습니다.

하지만 제가 생각했던 목적과는 조금 다른 느낌이라 어려웠다는 함정 ㅠ_ㅠ

'왜 안 읽히지...' 스트레스 받기 보다 필요한 부분을 발췌하는 방법으로 읽기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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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적의 힘에서 말하는 목적은 3가지로 나눠집니다.


- 개인의 목적

- 역할의 목적

- 조직의 목적


그리고 3가지 목적이 조화롭게 어울리는 지점이 스윗스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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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한 목적에만 치중되는 게 아니라 3가지 목적 골고루 조화롭게 갖는 것이 중요하다는 걸 언급하고 있습니다.

일에 대한 얘기도 나오고요.


회사를 운영한다면 '고객을 기쁘게 하라'라는 미션은 들어가는 곳이 많겠죠?


'목적' 얘기를 보면 어느 순간 '사명', '비전'과 맞물린다는 느낌이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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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케아가 추구하는 목적이자 사명, 비전입니다.

목적을 올바르게 갖고 있다면 어떠한 유혹에서도 쉽게 흔들리지 않아요.


 

그래서 본인 사명을 적어보라는 얘기도 있는데요.

나중에 블로거 청바람 사명 작성할 때 참고해야겠더라고요.


아무튼, 목적의 힘이라는 책 제목을 가졌지만 저에게는 어려웠던 책!!!!


 

 

* 더 자세히 보기 - http://yonina.kr/220884310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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빚 권하는 사회에서 부자되는 법 - 경제 멘토 KBS 박종훈 기자의 생존 재테크
박종훈 지음 / 21세기북스 / 2016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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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존재테크, 박종훈의 빚 권하는 사회에서 부자되는 법



똑 소리나는 돈 관리하세요. ^.^ 가계부 쓰는 20대 재테크 블로거 요니나입니다.


올해 블로거 청바람 5월 재테크 테마에서 다뤘던 '박종훈의 대담한 경제'

마냥 어렵다고 느껴졌던 경제를 다시 생각 해 볼 수 있었고,

독서토론 장점을 최대한 잘 살려 분위기가 한 쪽으로 치우치지 않아서 더 알차게 토론을 할 수 있었던 책이었습니다.


이번에 빚 권하는 사회에서 부자되는 법이라는 신간이 나와 바로 읽어보았습니다.

특히 직장인, 주부 대상으로 강의를 준비하고 있기에 보험과 대출에 더 관심을 갖게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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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 빚이라고 해서 '아직 내게 일어나지 않는 일' 이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조금 관심을 더 갖고 소비생활, 금융생활을 본다면 제 주변에서도 쉽게 접하고 느낄 수 있습니다.


20, 30대 소비 고민 중 하나는 과도한 통신비.

저 역시도 그 전 핸드폰 단말기 할부금으로 한 달에 6~7만 원을 통신비로 납부하고 있었는데요.

이번에 핸드폰을 바꾸면서 단말기 일시불로 냈고 온가족 할인, 인터넷 할인을 받으니까 무제한을 쓰면서도 38,500원 정도 나와요. 핸드폰에도 할부이자가 발생하고 소액이니까 부담없다는 판매원 말로 무심코 내고 있던 이자.


가계부 스터디 하는 친구에게도 매번 통신비 감액은 꼭 하라고 알려주고 있습니다.


 

생각보다 많은 2~30대가 노후를 대비하기 위한 장기보험 납부로 지금 너무 힘들게 살고 있습니다.

'빚 권하는 사회에서 부자되는 법' 사례는 정말 제 주변에 있으면 너무 마음이 아플 듯 한 그런 얘기였어요.

20대 대학생이 아르바이트하면서 열심히 버는 돈을 종신보험에 ....ㄷㄷ


경제금융교육 공부하면서 절대 가입하지 않는 건 종신보험, 변액보험

오히려 보험사와 판매하는 보험직원 노후를 내가 챙겨주는 그런 상품임을 -

본인에게 빚이 있다면 '대출 리스트'를 작성해서 고금리부터 저금리로 갈아타거나 상환할 수 있는 방법을 찾으라고 합니다. 대출이 있으면 아무리 다른 소비를 줄여도 줄인 것 같지 않은 느낌이 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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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액연체에 대한 내용도 있습니다.

정말 이 부분 잘 챙겨야 해요 ㅜ-ㅜ

저는 예전에 후불교통비가 통장 잔액이 부족해서 빠져나가지 못 해 그 다음 날 냈음에도 연체료가 발생..

이번에는 통신비 통장 잔고가 부족해서, 700원이나 연체료를 ㅠㅠㅠㅠㅠ


자칫 방심하면 이런 일이 발생해서 다시 꼼꼼하게 체크하려고요.

보험에 대한 얘기도 나와 있습니다.

저도 여기저기서 들은 얘기가 많아 제 돈으로 내야할 보험과 내지 말아야 할 보험 종류를 딱 구분지어놓았어요.

실비보험, 국민연금 등은 내야할 보험료.

변액보험, 종신보험은 가입조차 하지 말아야 할 보험.


보험을 가입할 때는 만기환급보다는 소멸성으로 내게 필요한 특약만 가입하기.

장기간 보험 가입하고자 할 때는 결혼 후 남편과 상의한 다음 결정하기!

한 때 재테크 책에서 '주거래 은행'을 만들어야 대출 혜택도 많다는 소리가 참 많았어요.

하지만, 실전에서는 오히려 발품 팔거나 신규 고객에게 더 많은 혜택을 받을 수 있다는 사례를 접하면서

주거래 은행은 그렇게 중요하지 않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저 역시 환전할 때나 신용카드 발급을 권하는 은행은 주로 거래하는 은행보다는 다른 은행에서 더 얘기가 많이 나오더라고요. 예적금 금리 혜택도 특판으로 나온 상품을 가입하는 게 주거래 은행보다 더 쏠쏠하다는 걸 느꼈고요.

박종훈의 빚 권하는 사회에서 부자되는 법에 나오는 고정지출 줄이기

역시! 가계부 얘기가 빠지지 않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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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장쪼개기 문제점을 지적하고 있습니다.

아마 목적통장을 여러개로 쪼개면 관리하기 힘들다. 라는 얘기인데요.

그래서 2017 처음 가계부에는 목적통장을 보다 잘 활용할 수 있는 목적통장 리스트를 넣어놨습니다.

매번 통장을 개설하지 않아도 리스트와 통장 하나면 충분히 목적통장으로 활용할 수 있어요.

저는 입출금자유로운 통장 1개와 목적통장 리스트 여러 개로 통장 쪼개기를 하고 있습니다.


목적통장 리스트는 2017 처음가계부에서 만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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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흥미롭게 봤던 부분은 '노후 자금 저축 15%룰' 입니다.


15%룰로 모은 노후자금은 가급적 자신의 은퇴 생활을 위해 쓴다.


하지만, 세계 여행을 계획하거나 자녀에게 재산을 물려주려 한다면 15% 룰 별도로 저축을 늘려야 한다.


 

주식, 펀드보다 더 관심 갖게 된 부동산 투자.

내집마련을 위한 투자가 아닌 수익형부동산인데요.


부자아빠 가난한 아빠 로버트 기요사키 이야기를 토대로 반대 의견을 내세워서 제게 또 다른 관점을 갖게 만들었습니다.

공부도 하고 실제 탐방도 하면서 조금씩 부동산에 대한 눈을 키워보려고 합니다.


처음 책 읽기 전에는 대출이라고 해 봤자 뭐 있겠어?라고 생각했어요.

하지만 생각보다 많은 내용에 읽으면서 많은 걸 얻게 되었습니다.





     

 

 

* 더 자세히 보기 - http://yonina.kr/220885138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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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으지 않는 연습 - 마음.관계.물건에서 가벼워지는 가르침
나토리 호겐 지음, 이정환 옮김 / 세종(세종서적) / 2016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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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미니멀라이프 책, 모으지 않는 연습



똑 소리 나는 돈 관리하세요. ^.^ 가계부 쓰는 20대 재테크 블로거 요니나입니다.


시중에 나온 미니멀라이프, 정리 책은 다 읽을 정도로 한 번 관심 생기면 쭈우욱~ 보는 타입입니다.

요즘 새로운 책을 읽고 싶어서, 미니멀라이프와 정리는 재테크처럼 틈틈이 머리에 기름을 칠해야 하거든요.

그래야 행동으로 옮겨지는 이상한 특성으로 신간도서 보다가 '오! 이 책이다!'라고 생각해서 읽었습니다.


<신경 쓰지 않는 연습> 나토로 호겐의 신간이더라고요.

물건을 비우는 행동은 보여주지 않지만 심적 비움, 관계 비움, 공간 비움 등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물건은 본인의 과거, 현재, 미래와 관련이 있기 때문에 어지간해서는 줄어들지 않는다.

아니, 줄어들기는커녕 시간이 흐를수록 늘어나고 쌓여간다."


이번에 제 방 미니멀라이프 실천하면서 미니멀게임을 통해 확실하게 느낀 부분입니다.

워낙 정리를 하는 성격이 아니고, 정리 필요성을 전혀 느끼지 못 했어요.

이사오고나서 스스로 정리하는 건 시험기간에 삘 받았을 때 서랍 정리정도?


고등학교부터 살았으니까 거의 10여 년 넘게 제 방은 차곡차곡 물건이 쌓여만 갔습니다.

그래서 비워도 비워도 아직도 물건이 어마무시하게 자리잡고 있어요.


20일 넘게 유럽여행 다녀오고 나서 한정된 물품으로도 살 수 있음을 몸소 느끼고 더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제가 어렸을 때 생각했던 내용이 있더라고요.

'나중에 기사가 운전해주는 최고급 승용차를 뒷자리에 타고 싶다고'

그래서 지금은 뚜벅이로 걸어다니고 몸이 불편할 때는 편하게 다니고 싶다는 제 나름의 약속을 정했어요.

가끔 강의를 하러 다니면 교통이 불편해 차 사고 싶다는 생각도 들지만, 저와 약속을 위해서는 부지런히 움직이는 걸 선택!


관계 미니멀라이프에 관한 내용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올해 정말 많이 느꼈던 관계 미니멀라이프.


'아무리 버리고 줄여도 인연의 힘은 남는다.'


드라마 도깨비에서 공유가 그러죠.

남녀 관계를 바꿔줄 때, 그 여자 또는 그 남자에게 벅찬 사람과 인연을 끊고 끼리끼리 만날 수 있게 하는..

ㅋㅋ 갑자기 그 장면이 떠올랐어요.


 

마음이 지쳤을 때는 기대를 줄인다.


기대를 하면 상처를 더 많이 받는다는 걸 알아요.

하지만 무의식적으로 기대되는 건 어쩔 수 없나봐요.

더 다른 것에 집중하는 게 필요하고 성실하게 꾸준히 하는 게 더 중요함을 많이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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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환 교수님이 늘 말씀하십니다.


본인이 할 수 있는 것까지는 최선을 다하되 결과는 상대방 몫이니까 그것까지 신경쓰지 말라고.

저는 이 말을 처음에는 납득하기가 힘들었어요.

그래서 상대방은 아무렇지 않은데 혼자 상처받고, 혼자 우울하고, 혼자 상대방과 거리두고..

근데 오히려 제가 이런 행동을 하면서 상대방을 더 피곤하게 하고 부담스럽게 할 수 있겠더라고요.


상대방 선택의 몫을 좌지우지 할 수는 없지만 그 전까지는 나 스스로 최선을 다할 수 있으니까

그 부분에 더 집중하고 후회하지 말라는 말.



​미니멀라이프 책, 모으지 않는 연습 중간 부분에서는 소비 관련된 얘기가 나오는데요.

저도 한동안 소비를 많이 했던 시기가 있었는데, 이 문장이 참으로 공감되었습니다.


나름 유럽에서도 친구랑 미니멀라이프로 필요 물건만 샀다고 생각했지만, 또 그건 아니더라고요. ㅋㅋㅋㅋㅋ


그래도 예전 여행 기념품 비하면 많이 나아졌죠.



​'필요한 수를 정하고 더 이상 늘리지 않는다'


반대로 물건을 사면 관련된 물건 하나를 버린다.


저희 어머니도 정리에 관심이 많으셔서 이제 물건을 쟁여두지 않고 동일한 종류를 구매했으면 하나를 버린다고 하십니다.

옷이나 신발 이 쪽이요~ 저도 조금씩 도전을 해 봐야겠어요.

서랍, 옷장이 수용할 수 있는 용량은 정해져있으니까요.



​바닥에 물건을 두면 안 되는 이유


이 문장보고 뜨끔...!! 제가 정리 한참 못 했을 때는 바닥에 물건을 쌓아두면서 또 하나 섬을 만들고,

물건 찾으면서 다 쓰러지면 다시 차곡차곡 올려놓고..


아직도 물건이 바닥에 조금씩 남아 있지만, 확실히 물건이 바닥에 없으면 공간도 넓어져요.

먼지도 많이 안 나오고 물건이 없으니까 바닥에 물건 놓고 싶은 생각도 없어지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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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되는 부분도 많았고, 아직은 잘 모르겠다는 부분도 많았습니다.

스님이지만 일반 생활을 잘 녹여내서 크게 불편함 없이 읽은 책입니다.


저는 우선 바닥에 있는 물건 정리를 다시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미니멀라이프 책, 모으지 않는 연습



*더 자세한 내용 - http://yonina.kr/2208823132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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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븐 코비의 인생을 바꾼 위대한 명언
스티븐 코비 지음, 나무 편집부 옮김 / 나무(도서출판) / 2016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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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리뷰, 스티븐 코비의 인생을 바꾼 위대한 명언



똑 소리 나는 돈 관리하세요. ^.^ 가계부 쓰는 20대 재테크 블로거 요니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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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명언집으로 명상하면서 하루를 시작하려고 노력하는데요.

이번에 스티븐 코비의 인생을 바꾼 위대한 명언을 통해 조금 더 집중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살짝 투박해 보여도 알찬 내용으로 꽉꽉 채워져 있는 스티븐 코비의 인생을 바꾼 위대한 명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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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십과 비지니스를 위한 명언, 인생을 위한 명언 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내가 지금 당장 필요한 부분 명언을 봐도 좋지만, 전반적으로 쭉~~ 읽어봐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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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획은 쓸모없지만, 계획하는 것은 필수적이다."

- 피터 드러커


요즘 다시 계획을 세우면서 시간관리를 하려고 노력 중이라 제 눈길을 사로 잡는 문구였어요.


 

​"행복, 부, 그리고 성공은 목표 설정에 따른 부산물이지 그것이 목표 자체가 될 수는 없다."

- 데니스 웨이틀리


함께 있던 청바람 멤버에게도 읽어주면서 같이 얘기 나누고 그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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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븐 코비의 인생을 바꾼 위대한 명언에서도 목표를 세우되, 세우기만 하지말고 당장 시작하라는 행동을 요구하네요.


 

"스스로 꿈을 이루는 방향으로 자신감있게 나아가며 자신이 꿈꾸던 삶을 살고자 노력한다면.

뜻하지 않은 시간에 뜻밖의 성공을 이루게 된다."

- 헨리 데이비드 소로우


내가 꿈꾸는 것을 방향 설정을 잘하여 묵묵하게 나가간다면! 그리고 노력한다면,

뜻밖의 성공을 이루게 된다는 말~


정말 좋은 문구가 많아서 하나하나 다 담고 싶었습니다.


 

"가장 만족스러웠던 날을 생각해 보라.

그날은 아무것도 하지 않고, 편히 쉬기만 한 날이 아니라.

할 일이 태산이었는데도 결국은 그것을 모두 해난 날이다."

- 마가렛 대처


부지런히 살아야겠다는 걸 또 한 번 느끼게 하는 문장이네요.



​"당신을 만나는 모든 사람이 당신과 헤어질 때는 더 나아지고 더 행복해질 수 있도록 해라."

- 마더 테레사


요즘 제 목표가 예쁘게 살기! 인데요. 이 문구와 어울리는 그런 명언입니다.

저를 만나서 우울해지는게 아니라 긍정, 행복 에너지를 얻어갔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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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의 가장 좋은 점은 한 번에 하루씩 온다는 것이다."


시간에 대한 소중함을 언급하고 있어요.

미래에 지금보다 더 행복하게 살고싶다면 부지런히 살아야겠다는 걸 느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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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쳐300 으로 부터 제품을 무상으로 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솔직하게 작성된 리뷰입니다.'


* 더 자세한 내용 - http://yonina.kr/220877244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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