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딸 그래도 엄마
로이진 잉글.나타샤 페넬 지음, 정영수 옮김 / 솔빛길 / 2015년 1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하... 어느 날 엄마의 장례식에 있을 때 아무런 후회 없이 서 있을 수 있을까...
마음이 먹먹해집니다. 어제 저희 어머니 생신이었는데 ㅜㅜ 오늘 저녁은 가족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야겠습니다.
저와 엄마 꼭 읽어볼게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