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그냥 나예요 ㅣ 손잡고 걸어요 2
김해원 지음, 정소영 그림 / 낮은산 / 201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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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그게나예요. 책 중에서 ˝나는 그 행성에 사는 수많은 사람 중에 하나예요.˝가 인상깊어요. 어릴 때는 누군가와 조금만 달라도 시선이 집중되기도 하는데요. 그런 환경이 아이를 더 힘들게 하고 위축할 수 있다는 걸 알았습니다. 어릴 때 알았다면 더 다양성을 가질 수 있었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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