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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브무브 플랩북 : 움직이는 우주 ㅣ 아티비티 (Art + Activity)
안소피 보만 지음, 올리비에 라틱 그림, 박대진 옮김 / 보림 / 2019년 4월
평점 :
별자리, 우주여행, 미국우주복, 로켓발사,
국제우주정거장, 우주에서 본 지구, 태양계, 우리은하 등
40개
이상의 무브무브 플랩북으로 환상적인 우주여행을 떠날 수 있어요!
보림출판사 무브무브 플랩북 <<
움직이는
엔진 >> ,
<< 움직이는 건설 현장
>> 에 이어
신간도서인 << 움직이는 우주 >> 까지~!!
저의 집 애들이 정말 좋아하는 플랩북들이예요~!
정교하게 만들어져서 실제 경험하는 것과 같은 착각을 주기도
하는데요.
무엇보다 아이들에게 깊이있는 지식을 쉽고 재미있게 전달해 주어서 아이의 꿈을
키우기에도 좋은 책들인 거 같아요.

무브무브
플랩북
안소피 보만의 글과 올리비에 라틱 그림으로 이루어진 무브무브 플랩북
<< 움직이는 우주 >> 예요.
아이들은 책 표지만으로도 호기심을 가득 느낀 표정을
지었는데요.
우주에 궁금한 게 많은 큰 아이는 정독해서 보았고
신기한 플랩북에 둘찌 아이는 '우와' 소리를 난발하며 보았던 거 같아요~!
^^
별이 총총한 하늘
무브무브 플랩북 << 움직이는 우주 >> 의 시작은 밤하늘을 수놓은 별들을 소개하며
시작해요.

밤하늘의 별자리를 더 잘 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플랩을 당기고 밀어보면 답을 찾을 수 있는데요.
천문대 안을 살펴보며 커다란 망원경을 만나 볼 수 있어요.

로켓 발사
과거와 현재의 로켓을 알아 본 후 제 아이들이 열광한 로켓
발사예요!
책을 펼치면 로켓이 발사되는 모습을 생생하게 만날 수
있어요.
다음 페이지에서는 아리안 5호가 프랑스령 기아나의 기아나 우주
센터에서 발사되는 모습을 생생하게 만나 볼 수 있어요.
두 개의 인공위성을 운송하는 아리안 5호가 어떻게 분리되는 지
시간대로 알려주는데요.
26분과 30분만에 두 개의 인공위성이 분리되는게 너무 신기한 거
같네요.
달과 화성에 착륙하다
지구에서 가장 가까운 달은 우주선으로 3일이면 가는 거리에 있다고
해요.
1969년 아폴로 11호가 달에 착륙을 했었는데요.
벌써 달착륙 50주년이 되었네요!
우리은하
플랩을 당기면 나선 모양의 우리은하를 만날 수 있어요.
지구는 태양계의 일부로 태양은 은하에 있는 수십억 개의 별 중
하나라는데요.
정말 신기하고 환상적인 플랩북이네요!!
달
착륙 50주년 기념으로 만들어진 우주팝업그림책인 무브무브 플랩북 << 움직이는 우주 >> 를 직접 만나보니
유아부터 성인까지 생생하게 체험하듯 재미있게 지식을 얻을 수 있는 책인 거
같아요.
신비하고 환상적인 우주를 만날 수 있는 책을 아이와 함께 꼭
만나보세요~!
플랩북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