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로 포인트 - 그저 행동만 할 수는 없다. 우리는 올바른 말을 해야 한다
슬라보예 지젝 지음, 이혜진 옮김, 배세진 해제 / 우중몽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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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는 우리가 단순한 절망에 빠지기보다, 상황의 심각성을 그대로 마주 보고 새로운 대안을 모색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어떤식으로 세상을 마주해야하는지 직설적으로 알려주는 철학적인 도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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